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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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의 스핀오프작, "크리드"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나올 때만 해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싶었었습니다. 아무래도 록키 시리즈가 최근에 새로 나왔고, 적당한 퇴장으로 보였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굳이 나와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결정되는 모습으로 봤을 때, 이 영화가 그냥 뒷 이야기만 하려고 나오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나름대로 갈 부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일단 제게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꽤 멋지더군요.

손현주의 "더 폰" 메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반 불안 반 입니다. 배우는 분명 연기를 잘 하는 사람이기는 한데, 감독인 김봉주가 이 영화가 본격적으로 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이전에 그래도 꽤 괜찮은 작품의 연출부에 있었기는 합니다만, 연출부에 있었다는 것과 이전에 감독을 해 본 적이 있다는 사실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일단 그래도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뻔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흥미가 가는 구성이기는 해서 말이죠.

"특종 : 량첸살인기"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한 번 이야기 한 적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에 노덕이라는 감독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죠. 상당히 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보가 갑자기 진짜 살인 사건으로 이어진다는 묘한 설정의 작품이었기 때문이었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이 있는 영화이기도 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개봉 확정까지 왔네요.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평범하네요.

"Our Brand Is Crisi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데이빗 고든 그린 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유어 하이니스 라는 작품의 감독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후에는 조 라는 작품으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만, 제가 두 작품을 모두 안 본 상태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꽤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소위 말 하는 선거판에서 홍보 전략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지라 나름 기대가 되는 면이 있죠. 일단 영화 자체가 상당히 묘하게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산드라 블록이 이번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는 일단 진행 되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