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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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6일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3일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Cars 3" 예고편입니다.

"Cars 3"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2일

픽사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 카2를 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흥행 수익과 부가 상품 수익을 합치면 오히려 제작사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작품의 반열에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스핀오프로 비행기 시리즈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상황을 봤을 때는 사실 3편이 안 나오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죠. 결국에는 이렇게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묘하게도,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달리 이야기의 쇄신이 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게 나오기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