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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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Cars 3" 예고편입니다.
픽사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 카2를 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흥행 수익과 부가 상품 수익을 합치면 오히려 제작사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작품의 반열에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스핀오프로 비행기 시리즈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상황을 봤을 때는 사실 3편이 안 나오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죠. 결국에는 이렇게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묘하게도,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달리 이야기의 쇄신이 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게 나오기도 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