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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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Tower" 영화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 사실 드라마로 해야 하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상황이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복잡하고 거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서 말이죠. 국내 출간은 정말 지지부진한 대단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이미 광팬이다 보니 이 작품을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의외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배우진도 정말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는 정말 대단하네요.

"American Assass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면서 정보를 좀 찾아보니, 제가 결국에는 보다가 지쳐서 떨어져나간 시리즈인 미치 랩 시리즈중 한 권이라고 소개 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못 쓴 작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었으니, 정말 과도한 미국 중심 주의로 똘똘 뭉친 작품이다 보니 불편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그 중에서 일종의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을 기반으로 해서 나오는 영화라고 합니다. 일단 보기에 나쁘지 않은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궁금한 영화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뭐.....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안 볼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 상황이 나름대로 매력적인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개봉하는 즉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이네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하나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정말 실망 일변도였기 때문이죠.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는 그 성공했던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이랍시고 나왔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엉망진창인 것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비슷한 꼴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일단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망조 든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