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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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Marston & the Wonder Women"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작이면서, 한 편으로는 개봉이 힘들 거라는 생각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이야기 하는 바가 뭔지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 이야기가 아무래도 약간은 애매한 면들이 있는 것이어서 말이죠. 저는 나오는 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만, 아무래도 개봉용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지점들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미묘한 상황인 것이죠. 일단 저는 개봉을 희망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의 면들을 가져갔네요.

"Better Watch Out" 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을 봤을 때 이거다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제목이 바로 캐럴의 가사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포스터도 그렇고 예고편도 그렇고 이 영화가 크리스마스용 따뜻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명확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영화가 제가 기대를 하는 영화라고 하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 할 거리가 없으니 적당히 때우려고 넣은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하더군요.

"A Night in the Cabin"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사실 포스터 폰트가 마음에 들어서 영화를 고른 케이스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되는 지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제가 정보를 더 찾아 보고 이 영화를 확인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사실 매우 귀찮아서 안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런 이미지가 좋습니다. 레트로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네요.

"Tulip Fever"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몇몇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 외에는 제가 그다지 아는 정보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래도 기대를 할 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한 영화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일부러 정보를 찾아 다니고 있는 영화는 또 아니라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