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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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代妖精" 라는 작품입니다.
중국 영화를 이야기 할 때는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사전 정보를 안 찾아보고 결국에는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도 마찬가지인데, 찾아 낸 데에서 나름대로 설명이 있어서 좀 읽어 봤습니다. 백만달러의 빚을 동물원 사육사인 주인공이 부자집 여성과 결혼 하는 데에 성공하지만, 엉뚱하게도 요괴 요정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물이라고 하더군요. 대체 어디로 가는 영화인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할 말이 없습니다.

"SICARIO 2: Soldado" 예고편입니다.
시카리오는 정말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액션 영화와는 거리가 정말 먼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가져가고 있던 여러 감정적인 특성들은 한 번 쯤 이야기를 해볼만한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죠. 해당 지점들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과연 그 아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했었습니다. 전작이 워낙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나온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걱정되는 면도 꽤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 좀 뜨뜻 미지근해 보이네요.

"Entebb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감독은 호세 파달라 입니다. 이 작품 이전에 국내에 알려진 작품은 역시나 로보캅 리메이크죠. 솔직히 못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없는데, 오리지널의 에너지를 뛰어넘지는 못한 불운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감독의 경우에는 의외로 능력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꽤 오랫동안 침묵이 있었던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무척 반갑기도 하죠. 저는 일단 기대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호세 파달라가 이쪽이 더 어울리는 것도 있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반 좀비상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하두 자주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