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포스트: 654|아이템:파리(713)
Tags

Posts

654 posts
파리, 세느강변

파리, 세느강변

Every single moment|2012년 6월 14일

의 세느강은 파리를 가로지른다. 한강처럼.각기 다른 장소, 다른 날, 다른 날씨의 세느강 표정을 담았다. 바다에 면한 도시가 아닌 파리는여름이면 세느 강변에 인공 해변을 조성하는 Paris Plage 행사가 열린다.모래사장과 해먹, 분수에 모여들어 간편한 바캉스를 즐기기도 한다. 다리들과 강둑은 데이트장소고 모임장소다.

세계의 공항들/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 3.

진리 정의 자유|2012년 6월 13일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ATA: ICN, ICAO: RKSI 인천국제공항의 문제점 중 하나는 “철도 연계 부분”입니다. 이게 천문학적인 예산 투입해서 공항 철도 만들어 놓고는,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선, 공항 철도 역사 驛舍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항철도를 타러 내려가면, 마치 지하창고에 내려가는 기분이죠. 어둡고 칙칙하고, 무슨 지하창고로 가는 기분입니다. 조명도 희미합니다. 조명을 사람들이 열차를 타는 플랫 홈에만 해 놓았기 때문 입니다. 그나마도, 어둡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열차를 타는 승강장이외의 다른 승강장이나 벽면, 다른 철도 레일 쪽은 아주 어

여행 후기 쓰기

여행 후기 쓰기

risk some soul|2012년 6월 9일

뒹굴뒹굴 거리다 밀린 여행 후기나 쓸까 하고 사진을 다시 정리하면서 보다보면 여행 후기는 못 쓰게 된다.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여행 사진에 빠져서...허우적허우적. 간사이여행 후기도 오사카2일째까지만 쓰고(교토, 나라는 기억이 가물가물)중단, 작년 여행도 바르셀로나 2일차까지만 쓰고 중단. 대충 대충 그때그때 감상만 남겨도 되는데 꼼꼼하게 쓰고 싶어서 차근차근 적다보면 귀찮아서 완성을 못한다. 뭐 대단한 거라고;;;;;; 오늘도 한번 써볼까 하고 사진 폴더를 열어보다가 사진만 열심히 보고 있다. 사진을 넘겨보다가 후회하는 건 짐이 될까봐 똑딱이 카메라만 들고 간 거;ㅁ; 더 좋은 사진을 남기지 못한게 아쉽다. 여행에 남는 건 추억과 사진이건만 뭐가 그리 무겁다고 데세랄을 쳐박아 두고 왔

작년 여름, 프랑스 (1)

작년 여름, 프랑스 (1)

*|2012년 5월 26일

오랜만에 '컴퓨터'로 들어간 싸이월드에서 작년 여름 프랑스에서 찍었던 사진들을 발견했다 이토록 좋았던 지난 여름을 어찌 잊고 1년을 살았던가. 프랑스는 생각보다 (조금) 지저분했고 냄새도 났었다 영국에 비해 작은 눈길에 예민함이나 날카로움도 담겨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위의 사진의 대부분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촬영한 것들 조금 공부하고 가면 더 재미있게,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지만 루브르 박물관에 비치된 한국어 안내 가이드만으로도 유명한 작품들은 쏙쏙 잘 보고 올 수 있다 워낙 크고 유명하다보니 오픈 시간보다 30분에서 1시간 일찍 가는 것이 좋고, 뮤지엄 패스가 있다면 더 좋고, 오디오 가이드에서 pick해주는 20여 개의 유명한 작품 따라가기 코스를 따라가는 것이 더 좋다. 욕심부려서 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