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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posts(무려 1년 후 작성하는) 2018 치앙마이 여행기 (1)
2019년 8월 22일인 오늘에야 써보기 시작하는 2018년 8월의 치앙마이 여행기 2018-8-17일,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네일링과 함께, 비행기표값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다보니 경유스케쥴이 매우 좋지 아니함 가는 길 방콕 공항 4시간 경유오는 길 방콕에서 9시간이던가 11시간 경유 수안나품 DOMESTIC 에는 흡연실이 없기에입국심사 직전 공간에서 2시간 정도 버텨주기 타이 안나 부띠끄 호텔이었던가 치앙마이 올드타운(?) 내 동쪽 부근 작은 호텔 체크아웃 후 바로 저녁먹으러 나옴 호텔 바로 앞 고만고만한 식당 까페 (가진않지만) 클럽, 주점, 맛사지샵, 상점들이 즐비함 타페게이트까지 걸어서 15~20분 거리로, 가는 길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일단 치앙마이는 크게 덥
지옥에서 어머니를 구하다
태국 치앙라이주에 있는 백색사원(왓 롱쿤)관광 동영상보기=>http://silvernettv.com/13941 이 사원은 태국의 최북단 치앙라이에서 치앙마이 쪽으로 1시간가량 차를 타고 가면 그 곳에 있다. 이 사원은 부처님의 순수성을 표현한 하얀색으로 지은 것이 아름다워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다. 이 사원을 설계하고 건축한 태국의 유명한 화가이자 건축가인 찰럼차이(Chalermchai)교수는 치앙라이에서 태어나 자랐다.그는 어린 시절 개구쟁이로 소문난 불량 청소년이었다.이러한 그의 장래를 걱정한 부모는 그를 스님에게 위탁하여 공부하도록 하였다.그는 미술에 소질이 있어 프랑스로 유학하게 되었고 국왕이 인정하는 예술가가 되어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의 그림은 크리스티 싱가포르

태국여행 타이항공 타고 치앙마이 시작 방콕까지
고급 호텔들과 도시의 깔끔함, 대형 쇼핑몰 등의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으면서도 저렴한 물가에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방콕 주변 시골로 조금만 나가면 신비한 자연이 펼쳐지기 때문에 다양한 매력을 보기 위한 태국여행 언제나 즐겁고 좋은 추억만 남아있답니다- 타이항공 - 태국 국적의 최대 항공사이자 스카이트랙스에서 세계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되기도 하는 항공사요즘 계속 바쁜 일정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씻지도 못하면서 태국여행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췌했지만 타이항공 비즈니스석에 탑승하여 떠나는 여행의 시작이 설레기만 했답니다 참고로 저는 오전 비행기로 홍콩을 경유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는데 이제는 홍콩 경.......

태국 자유여행 치앙마이 올드시티 왓 판온 사원
저는 지금 오랜만에 태국 자유여행 하며 치앙마이에 있습니다 가끔 여행 당일 혹은 다음날 바로 글을 쓰면서 현재 제가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는지 알리는 동시에 여러 가 가지 정보를 소개하는 그런 소소한 재미를 즐기기도 했는데 해외에 나오다 보면 그런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귀국 후 치앙마이 여행 관련해서 매력적인 정보를 제대로 알려드리긴 하겠지만 돌아가기 전 현재 여행중인 태국을 보여주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여행 - 해발 300m의 작은 도시로 다른 도시 보다 시원한 편이라 하지만 역시나 덥습니다 크고 복잡한 도시가 아니면서 오래된 문화유산 유적지들을 볼 수 있는 곳이라 매력적인 도시항상 태국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