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34 posts![12.08.07[방콕]치앙마이->빠이](https://img.zoomtrend.com/2012/09/03/a0110707_50435ba3d3efa.jpg)
12.08.07[방콕]치앙마이->빠이
썽대우를 타고 치앙마이 아케이드(Chaing Mai Arcade)에 도착했다. 저건 방콕쪽으로 가는 터미널이고 뒤로 돌면 보이는 이곳에 빠이로 가는 버스가 있다. 오자마자 떠난다만 환영한다네 빠이로 떠나는 버스 시간표다. 밴은 한시간에 한대 정도 있고 3시간 걸리고 150B 미니버스는 시간이 종종 바뀌나보다. EJ양이 전에는 두대 있었다 하는데 지금은 아침 7:00->10:30 한대 있다. 가격은 까먹었다. 80B? 저 옆에 서양인은 어느 나라 사람인지 지나고 나니 궁금하긴 하다. 맨 앞자리를 재빨리 차지 했던 녀석인데, 방콕에서 같은 버스 타고 왔는데, 여기 안내려줘서 한바탕 난리를 쳤었다. 뭔가 개인적으로 억울한게 있었나보다. 밴은 저렇게 자리 뒤에 번호가 있다.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https://img.zoomtrend.com/2012/09/03/a0110707_504348c706f29.jpg)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
체크아웃했기에 거실에서 뒹굴거리다 17:30에 픽업한다기에 시간 맞춰 나간다. 가다가 저녁겸 빵집에서 빵을 산다. 어떤 빵 좋아하냐 묻길래 바게뜨빵이라 했더니만 취향이 나랑 비슷한가보다. 28B짜리 일본인이 만들었나 티켓산 게스트하우스에 갔더니만 어라? 픽업차량이 먼저 와있다. 이 숙소의 픽업이 빠른 편인가보다. 픽업이 빨라도 이렇게 모여 버스를 기다린다. 테이프를 붙이라 주는데 색이 두종류다. 아마 분홍색은 버스만 예약한 사람, 노란색은 투어까지 같이 신청한 사람 같은데 왜 구별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유럽사람이다. EJ양이 맨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재빨리 올라갔지만 맨 앞은 차지 못했다. 자리에 없으면 저렇게 앞에 담요가 있다. 옆자리에 앉은 이태리 애들인데 재밌게 놀면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