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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휴양지 태국여행 가서 치앙마이 한달살기 하고 싶네
어제 데스크톱에 있는 사진 폴더를 열어봤더니 코로나 전 치앙마이 왕 프라탓 도이수텝 여행했던 사진이 나오더군요동남아 휴양지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져 있는 태국여행의 행복을 느끼게 해줬던 좋은 지역들 중 한 곳이었는데 지금은 오래된 과거 그리고 멀고 먼 미래처럼 생각되기만 합니다언제쯤 다시 해외여행을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백신 덕분에 올해는 그런 날이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그렇게 되면 역시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국가 중 하나가 바로 태국입니다특히 치앙마이 한달살기 역시 도전해보고 싶은데 너무 복잡 하지도 않고많은 볼거리가 있으면서 좋은 숙소들도 있으니 편히 쉬면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
치앙마이 대학교 + 용콘지 먹은것들
치앙마이 대학교 내에 큰 호수가 있고 대학도 나름 관광명소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호수가 진짜 크고(사진 한컷으로 다 못담을 정도) 포토존도 있고, 호숫가 이다보니 기온도 선선해서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싶었다 그러나 여기 대학교가 엄청 큼. 걸어오려는 생각말고 택시나 그랩타고 안까지 들어오는거 추천함대학내에 로얄프로젝트(사진)도 있는데 태국왕실이 인증하는 유기농제품 브랜드를 뜻한다. 여기에서 각종 식재로나 꿀, 차 등을파는데 약간 가격대는 일반상점에 비해 비싸지만 진짜 유기농이고 품질이 좋음 그리고 치앙마이대학 앞에 야시장도 있고 싸고 맛집인 가게들이 많으니 대학구경하고 식사하고 가는 코스로 주로 가는데 이날 비가 너무 많이와서 야시장은 패스했다. 친구가 수업 끝날 동안 볼케이노에서 크림토
치앙마이 쇼핑한 것들(각종마켓,야시장)+면세점
이게 다는 아니지만 짐싸기전에 대충 쇼핑한 것들 떼샷 주로 러스틱마켓+센트럴치앙마이에서 산 것들... 치앙마이에 큰 시장은 와로롯, 나이트바자야시장, 러스틱마켓, 세러데이마켓, 선데이마켓 등이 있다. 야시장이나 빈티지마켓 같은거 좋아하는 분들이면 이런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듯. 가격도 싸고 치앙마이 쇼핑몰로는 님만해민의 마야몰과 원님만 (바로 길건너 붙어있음) 센트럴 치앙마이 등이 있고 그외도 더 있긴한데 이렇게 3개만 가봄 러스틱마켓에서 수재잼을 팔아서 특히 이걸 많이 질렀는데.. 저 병하나에 100바트.. 한국어로 저렇게 써놨는데 나보다 글씨잘써 ㅋㅋㅋㅋㅋ그냥 과일잼이 아니라 정말 특이한 잼을 이렇게 팔고 있었음.. 로즈리치잼, 망고스틴잼, 망고찰밥잼 이런거.. 직접 시식도 할 수 있고특히 친구는
(무려 1년 후 작성하는) 2018 치앙마이 여행기 (2)
2018. 8.21일 핑강 부근 라린진다 웰니스 스파 리조트 가본 중 다시 오고픈 생각 없는 몇 안되는 리조트 중 하나 장점 ) 치앙마이 치고는 그나마 큰 풀장 - 풀억세스라 접근도 용이 리조트 조용하고. 나이트바자까지 승용차로 말만하면 데려다줌 (무료) 밤에는 저녁먹고 나이트바자에서 리조트까지 걸어올만은 했음 단점 ) 풀억세스 룸과 연결되는 데크 부분에 바퀴벌레 어마어마한것들 발견되고 룸키가 실제 열쇠임... 조식당에서 이걸 확인하기때문에 반드시 모든 멤버가 한번에 조식당으로 움직여야함 (이거 상당히 불편!) 핑강 부근은 죄다 고급음식점 까페들이라 매우 비쌈 저녁은 주로 나이트바자 야식당으로 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