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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경로당, 화합·나눔·온정 넘치는 송년연찬회 열어
구남경로당, 화합·나눔·온정 넘치는 송년연찬회 열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3 사랑과 포용의 정신으로 화합·나눔·온정이 넘치는 구남경로당(회장 정태호)이 2024년 운영실적 평가와 2025년 경로당 내실·성장·다짐을 위한 송년연찬회를 지난 28일 11시부터 제주시 이도2동 구남경로당에서 내빈과 마을 어르신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구남경로당 양두헌 관리이사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낭독(전 구남경로당 김대숙 회장), 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2024년도 운영실적보고 및 2025년도 경로당 활성화계획발표(경로당 총무),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고 2부.......

요새 지켜보고 있는 프로그램들 (공중파편)
어영부영 여름이 되가는 요즘이다. 원래는 공중파 방송을 잘 보질 않는데, 요샌 공중파도 꽤나 볼만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진 느낌이랄까? (물론 여전히 케이블을 더 많이 본다.) 최근에 관심갖고 지켜 보는 프로그램들이 몇있다. 1) 우리동네 예체능(화, KBS2) 강호동의 망작(?) 달빛프린스 이후 kbs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노력이 엿보이는 프로그램. 일단 달프에서 같이 망한 창민을 끌고온건 영 맘에 안들지만, 더 맘에 안들었던 패널들 일부를 정리한건 환영. 그리고 이제는 같이 다니면 평타 이상이 나올듯한 이수근과 매치를 시킨건 현명한 판단. 첫번째 도전 종목이었던

개봉 전이지만, 연예인 더빙 중 가장 최악이라 단정 가능.
작년 12월 22일에 일본에서 개봉한 '쾌걸 조로리 대·대·대·대모험!'의 더빙이 결정된 모양입니다. 그리고 캐스팅이 결정됐다기에 주조연 생각은 당연히 안 하고 CJ E&M 8기 공채들이 얼마나 비중이 높으려나 생각을 했는데... 정태호, 신보라요???(기사출처 : 스포츠 조선) 아직 개봉도 안 했고 두 사람의 연기도 안 본 상황임에도 제가 이걸 최악이라 단정 짓는 건 저 이유 하나입니다. 그러나 '정태호, 신보라를 썼다?' 가 원인은 아닙니다. 제가 저 두 사람한테 악감정 있는 것도 아니고, 개그맨이 더빙해달라고 요청 들어오면 먹고 살아야 하니까 당연히 하겠지요.(물론 성의의 문제와 발음의 부정확함에 의해 보는 건 매우 껄끄럽습니다만) 이에 대한 본질적인 빡침의 원인은 '분명히 기존에

(뮤직뱅크)용감한 녀석들 - 봄 여름 여름 여름
유쾌한 이들의 신곡. 다른 것보다 개그맨들의 대우가 과거에 비해 좋아져서 기분이 좋다. 가사 보기 후후우우우 후우우우 하이야이야이야 이 더위를 용감하게!! 이 여름을시원하게!! 쿨 하게!! 가자!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너 정말 이기적이야! 아무리 봐도! 너 정말 이기적이야! 제발 적당히 좀 해! 왜 너만 생각해! 왜 너만 생각해!!Oh Baby!! 해변에 섹시한 비키니 걸! 몰래 찍고 있는 거기 너 찍지 마 찍지 마 내 여친 엉덩이 찍지 마라!! 오 앞에 멋진 근육 man 내 맘 떨리게 하는 man 몸을 부르르르떠는 man 혹시 오줌 싸니 man yo 바닷가에서 만난 그녀 la에서 왔다는 그녀 백악관 근처에 살았다는 그녀 이게 어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