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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채소 샐러드 먹을 땐 부드러운 단맛의 유럽상추
글 . 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유러피안채소 샐러드 먹을 땐 부드러운 단맛의 유럽채소 싱싱한 대한SELLER 유럽상추로 가볍게 식사하기 10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샐러드를 좋아하지 않았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의 가장 큰 이유는 샐러드채소 때문이지 않나 생각이 된다. 물론, 그때도 유럽상추는 있었다. 하지만, 흔치는 않았다. 주로 샐러드채소라고 하면 양상추, 양배추, 적채, 라디치오, 비타민 등이었다. 아삭한 채소도 있었지만, 쌉싸름한 맛 그리고 쓴맛이 있는 야채들도 많았다. 식감도 부드럽다기보다 질겨, 먹는 것을 힘들어했다. 지금 나는 샐러드 만들 땐 유러피안채소를 사용한다. 이들 유럽상추의 가장 큰 특징은 식감이 부드럽.......

건강한야채요리 낫또 유럽샐러드 만들기
* 건강한야채가 가득 들어간 낫또 샐러드 만들기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샐러드가 맛있는 이유는 유럽샐러드 때문이다. 우리 전통 쌈채소도 맛있지만, 쌈채소는 쌉싸름한 맛, 쓴맛이 있다. 그래서 가벼운 맛의 재료들보다 고기 혹은 강한 맛의 양념과 잘 어울린다. 유럽샐러드는 쓴맛은 거의 없다. 시원한 맛과 단맛이 있어 건강한야채를 챙겨 먹기 좋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건 이자벨, 이자트릭스, 버터헤드 레터스이다. 아삭한 식감도 좋고, 샐러드 혹은 샌드위치 속 재료로 넣으면 풍성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의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다. 마트에서 사려고 하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 작은 거 한 포기 샀는데 4천 원 정도.......

유럽샐러드 듬뿍 운동 후 먹으면 좋은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기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지중해식 샐러드란? 지중해식 샐러드. 왠지 좀 있어 보이는 듯한 요리명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별거 없다. 토마토, 오이, 로메인 등 유럽샐러드에 올리브유 베이스의 소스 드레싱을 더한 요리이다. 신선한 채소를 사용해 만든 요리로, 건강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이는 다양하고 신선한 제철 채소들을 많이 사용했으며,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을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치즈 혹은 병아리콩, 견과류 등을 더하면 적당량의 단백질도 함께 먹을 수 있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섬유질이 풍부하니,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 때 만들어 먹으면 좋은 식사이다. 고소하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