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포스트: 160|아이템:인천국제공항(106)
Tags

Posts

160 posts
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 왕복 후기

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 왕복 후기

SCV君's LifeLog|2013년 5월 14일

어제 글도 썼지만 도쿄에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보러 갔다왔었죠. 그러면서 쓰게 된 항공사가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재팬이었습니다. 일단 이번에 갔다올땐 큰 문제 없었기에 이용 후기? 그런걸 정리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글 끄적여봅니다. 아직 적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런건 일본여행기 적을때 구구절절 다 적기엔 분량이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따로 정리하는게 보시는 분들도 나을 것 같아서. 항공권 예매는 올해 2월 말쯤 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프로모션 가격에 놀라고 수하물, 기내식, 좌석 선택, 수속비 등 자잘한 수수료에 문화충격. 달리 말하면 필요없는거 떨어내서 비용 절감을 노릴수도 있구요. 그리고 해외결제 가능한 체크/신용카드가 있어야 결제 가능합니다. 뭐 이쪽은 얘네 서버가 국내에 있었다면

VN409 ICN→SGN / 베트남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서울인천↔호치민딴손냣 / 2013

VN409 ICN→SGN / 베트남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서울인천↔호치민딴손냣 / 2013

매트리의 FlightLog|2013년 4월 28일

길고 긴 군생활이 끝나고 드디어 기달고 기다리던,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군대가기 전 6월 에어부산 부산<->홍콩간 국제선 후기를 남긴게 엊그제 같은데...(엊그제라 쓰고 하염없이 긴 21개월이라 읽는다) 상병때 부터 예약해 이날만을 바라보면 군생활한 동남아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번 동남아 여행은 총 8개의 구간을 탑승합니다. 17일간 8번의 비행은ㅋㅋㅋ 비행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햄볶는 시간 ICN-> SGN-> BKK-> CNX-> DMK-> HKG/ MFM->DMK/ BKK-> HAN-> ICN 그 중 첫구간으로 인천-> 호치민 베트남항공입니다. 인천에서 방콕으로 발권했지만, 일부러 경유편을 다음날로 지정해 짧지만 호치민에서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인천에서 숙소까지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인천에서 숙소까지

2013년 3월 28일 오전 9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나리타 국제공항]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집에서는 새벽 4시에 출발해서 4시 30분 버스를 탔는데, 새벽 시간이라서 예상시간보다 빨리 공항에 도착해서 다행이었죠. 제가 타고 갈 비행기입니다. 4년전에 몽골에 갔을때는 [대한항공] 비행기를 탔는데, 이번에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를 타는군요. 여담으로 실제 여행날짜부터 한달전이나 늦어도 3 - 4주전에 예약을 했다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탈 수 있다해도, 저는 4월이후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안날 것 같고 3월말이 비수기 끝이라는 생각에 출발 1주일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덕분에 좀 비싸게 갔지만, 3박 4일을 꽉 채우는 시간대라 만족하고 있죠.스마트폰도 있고 아이패드도 있으니까 '에그'를

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행 항공권 구입

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행 항공권 구입

SCV君's LifeLog|2013년 2월 25일

이게 무슨소리야? 하실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어쩌다 보니 오늘 새벽에 인천-나리타 왕복 항공권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야간알바를 한 이후, 요 근래 1개월 정도는 일요일 새벽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는데, 오늘도 그러다가 며칠 전부터 시작한 에어아시아 항공권 할인행사가 생각나 찾아보게 된거죠. 여권은 재발급 상태라 26일은 되어야 찾을 수 있습니다만, 검색해보니 에어아시아는 여권정보는 차후 체크인 전까진 웹에서 수정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전에 오사카 여행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습니다만, 이번 에어아시아로 '레알' 저가항공을 처음 이용해보게 됐습니다. 근데 뭐랄까.. 기대 이상이네요; 수수료가. 결제 도중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기내식이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