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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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정모 후기
날씨가 참 정모하기 좋은 분위기 속에 상영회 보고 왔습니다. 일본유학시절에 건담 UC를 극장서 본 이래 '앞으로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은 극장서 보자'는 결심을 했었는데, 그 결심에 후회가 없는 5시간이었네요. 원래 재밌는 애니였고, 편집/추가 연출도 볼만했고 이래저래 즐거웠습니다. 음.....이대로 후기를 끝내기는 좀 그러니 잊어버리기 전에 몇가지 기억에 남는 장면 메모해두겠습니다. 1) 마도카의 꿈이라던가, 큐베 텔레파시에 대한 설명이 스킵 됨. 처음보는 사람은 조금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을 듯. 2) 대부분의 캐릭터들 변신씬 변경 및 추가. 처음 등장하는 것도 있고 좋아하는 캐릭터인것도 있어서 마미 변신씬이 가장 맘에 들었는데...... 3) 마미의 테마곡(?), 'Credens j

마마마 강제정모 왔습니다..
마미누님이 당첨되었습니다. 회사 근처까지 영화보러 온 보람이 있네요.. 회사가 걸어서 10분 제가 매일 주차하는 주차장이 걸어서 5분거리라 뭔가 기분이 꼴리하네요..

몇 시간 후에 강제정모로군요.
저는 저번에도 언급했다시피 5관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정보는 알려드리지 않지요. 저는 이번에 회색 위주의 옷을 입고 갈 예정입니다만 만약 저를 발견하신다고 해도 아는척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아는척 할테니까요. 근데 이웃분 중에서 누친님 외에 누가 또 오는지 모르잖아요?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겠습니다.

내일은 강제정모날
(정신 차려보니 날짜가 이렇게 되었네? 는 개뿔 이 날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긔 ^ㅅ^ 다음날 소풍 있는 초딩처럼 가슴이 도키도키하다는...) 상영관은 5관입니다. 좌석은 가로축으로 중심부이긴 한데 세로축으로는 다소 앞에 있는 E열. 화면이 눈에 제대로 들어올지 걱정되는군요. 그래도 관 크기가 작아서 상관 없으려나. 관련 상품은 팜플렛 하나만 지르렵니다. 나머지는 가격이 너무 세거나 가지고 있기에 미묘한 물건인 관계로(...) 근데 말은 이렇게 하고서 다른 것도 지르겠지 ㅋ아! 내가 호갱이다! 여하간 알아보지는 못하겠지만 내일 뵙죠. 저를 찾으시는 분에게는 말상대를 해드립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