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5 posts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화같은 마을의 낮과 밤 !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화같은 마을의 낮과 밤 ! 잘츠카머구트에 있는 도시로 도시명의 hal은 고대 켈트어로 소금이라는 뜻인데 소금을 통해서 역사적으로 풍요로움을 누린 지역이다 이곳은 호수 기슭 경사면을 깍아서 집을 지은 오래된 마을로 유명하고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시이다 비엔나에서 기차를 타고 이곳으로 이동을 했었는데 약 3시간이 넘는 이동시간이 걸렸고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멋진 호수가 보였었다 기차를 타고 도착한다면 페리를 타고 호수를 건너서 마을에 들어가야하는데 페리는 편도 2.5유로를 내야했었다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마을 풍경 ! 페리를 타고 호수 건너편으로 이동을 하는데 점점 가꺼워 질수록 예쁜.......
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오스트리아 여행 할슈타트 운치있는 포토스팟모습 늘 도시의 풍경만 보다가 눈을 자연으로 정화하고 싶을때 쯤, 가끔 씩 생각나는 곳이 있음. 바로 Hallstatt. 예전에 원정대로 한 번 가고, 이후에 엄마랑 둘이 오고. 총 2번 밖에 못와봤지만 다른 계절의 풍경이 생각나고 그러는 곳이다. 특히 겨울의 설경이 매우 궁금해지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겨울에 눈 쌓이는 그런 고요한 호숫가의 이미지를 내 눈으로 직접 바라보고 싶음. 비엔나 뿐만 아니라 잘츠부르크 이후로 오스트리아 여행 코스로 많이 들리는 할슈타트. 예전, 처음 갔을때 만났던 딱 좋은 뷰의 사진 몇 장을 그냥 심심하니 올려본다. 이날 되게 흐렸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여튼 흐.......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4
유럽에서 먹었을 먹었나 4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와 바트고이세른, 잘츠부르크까지. 할슈타트에 도착해서 먹은 첫 끼. 수프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오전에 날씨가 굉장히 쌀쌀하고 추워서 (근데 오후되니 확 더워짐) 따뜻한 수프가 몹시 땡겼음. 조금 짭쪼롬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바라보는 할슈타트 풍경도 최고 ㅠㅠㅠㅠ 스테이크 ㅠㅠㅠㅠㅠ 넘나 맛난 것 ㅠㅠㅠㅠㅠㅠ 야채도 맛났고 감자도 맛났다. 야외 테이블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데 백조가 일케일케 다가왔다.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시리즈인데 백조사진 올리면 백조를 먹은 것처럼 보일까) 다른 손님들이 먹을 것을 물가로 던져주자 넙죽 넙죽 받아 주워먹는 백조. 나도 감자를 몇 조각 던져주었더니 다 먹었다. 카톡으로 지인들한테 백조사진을 보내주며

2016년 6월 유럽여행 숙소 후기 - 오스트리아 바트 고이세른에 위치한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이번 유럽여행 가면서 숙소 때문에 가장 골치가 아팠던 곳. 할슈타트. 할슈타트 때문에 너무 골이 아파서 진짜 그냥 안가버릴까, 빼버릴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러기엔 내가 오스트리아를 가는 이유가 사실상 할슈타트 때문인지라 ㅠㅠㅠㅠㅠㅠㅠ 현지 민박에도 메일 보내보고, 위치가 꽤 괜찮은 게스트하우스도 예약 해두었었는데 민박은 방이 없다그러고, 게스트하우스는 예전에 몇차례 베드버그가 나온적이 있다고 해서 ㅠㅠ 정말로 너무 방이 없거나 혹은 너무 비싼 곳 밖에 남아있지 않아서 고민고민을 하다가 예약한 곳이 펜션 마리아 테레지아(Pension Maria Theresia). 숙소에 대한 평도 좋고 그냥 봐도 꽤 괜찮아 보이고 뭣보다 내가 묵는 기간에 숙박비가 굉장히 저렴하게 올라와 있었다. 게다가 조식도 포함!!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