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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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4 posts![[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https://img.zoomtrend.com/2012/07/24/a0016483_500d76ca158d5.jpg)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해산물이 맛있는 이자카야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4]
저녁에 식사겸 술 한잔 하러 찾아간 이자카야인 하카타 우오가시 우미노미치(博多魚がし 海の路)입니다. 해산물이 맛있다는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가본 곳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지하철 텐진역 11번 출구에서 1분 정도 걸립니다. 전화번호 : 092-406-9536 주소 : 住所 福岡県福岡市中央区天神1-12-3 天神町木村家ビル B1F 가게 내부 사진,한가운데에 있는 큼직한 어항에 오늘 먹을 생선들이 뛰놀고 있습니다. 시작은 씨원한 생맥으로 기본안주 후쿠오카 명물이라고 하는데 이름은 잊어버렸고(...) 한천 비슷한 맛의 묵국수(?)폰즈를 살짝 쳐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역시나 후쿠오카의 명물인 고마사바,고등어 초절임을 검은깨소스에 곁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고소한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3. 벳부 지옥순례 시작 (1)
저는 기본적으로 아침형 인간이라.. 여행을 가서도 11시면 잠들고 6시면 일어납니다..-_-.. 요즘은 회사다니는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주말에도 7시면 자동으로 일어나더군요.. 아침 일찍 숙소를 나왔습니다.. 오늘의 일정이 꽤나 복잡하기 때문에.. 새벽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오늘의 일정은.. 하카타 -> 벳부 -> 유후인 -> 하카타로 이어집니다.. 2박 3일 신세를 진 ip hotel 입니다.. 여행사를 통해서 급하게 예약한 호텔인데, 싼 가격에 비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하카타 역이 조금 멀긴 하지만, 텐진쪽이 워낙 가까워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본에 가서 느끼는 것 중 하나.. JR 이 통과하는 거점들 역이 정말 큽니다..-_-.. 도시 규모로 따지면 하카타,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2. 모모치 해변과 나카스 주위를 걷다..
후쿠오카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텐진에서, 버스를 타고 20여분 정도를 가면 모모치 해변이 나옵니다.. 시내에서 조금만 가면 볼 수 있는 그런 바닷가라서, 날씨가 좋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군요.. 너무 늦은 시간 (8시? 9시?) 라서 그런지, 사람들을 많이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모모치 해변에서 볼 수 있는 뭐가 궁궐같은 건물입니다.. 뭔가 의미가 있는 건물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밤이 되니까 모모치 해변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별로 없는데, 후쿠오카타워와 저 건물 하나가 크게 보이더군요.. 그래도 후쿠오카까지, 바닷가까지 와서 그냥 갈 수는 없기에, 맥주 한 잔과 야키소바를 주문합니다.. 하루의 피로가 싹~~~~~풀리는 듯한 느낌과 함께.. 갑자기 피곤해 오더군요..ㅠ_ㅠ..

2012. 후쿠오카 여행기 - 1. 다시 일본, 목적지는 후쿠오카..
네 번째 일본 여행지는 후쿠오카입니다. 며칠인지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하루 휴가를 쓰고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1년 9월에 오사카, 2011년 11월에 큐슈, 2012년 1월에 오사카, 2012년 3월(?) 에 큐슈.. 그리고 2012년 8월 22일부터 친구들과 오사카를, 9월 29일 추석 연휴에 다시 오사카를 갑니다..(.......) 왜 저렇게 자주 가는 건지..원.. 집에 프린트가 동생 방에 있기 때문에, 여행 가기 전 날 회사에 조금 늦게까지 남아서 정보를 찾았습니다.. 회사에서 집까지 한 7~8km 정도 되는데, 저 정도 시간에 온 것을 보니 금요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_-.. 아마 연휴에 하루 더 쉬고 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