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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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 _ 151030

후쿠오카 여행 :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 _ 151030

자제심은 품절♡|2015년 12월 12일

하카타역에서 나와서 바로 보이는 건널목을 건너서 쭉 걷다보면 캐널시티가 보인다. 캐널시티까지는 잘 알겠는데 거기서 호텔까진 어느 방향이지? 하고 고민하다가 왼쪽으로 돌았는데 바로 찾을 수 있었다. 저 약간 휘어진 건물이 캐널시티 후쿠오카 워싱턴 호텔이다. 검색했더니 바로 옆에 로손 편의점이 있다고 해서 난 바로 옆에 붙어있는줄 알았다. 그건 아니고 옆옆옆빌딩쯤? 체크인하고 키를 받아서 무사히 숙소 방으로 입실. 방 크기는 딱 일본 비즈니스 호텔 답다. 넓기는 클리오코트가 넓은 듯. 섬유탈취제 있어서 유용하게 씀. 침구는 깔끔해서 좋았다. 유닛 배스. 내가 좋아하는 좁고 깊은 배스텁. 나같은 쪼꼬미나 좋아할 것 같긴 한데. 헤어제품,

후쿠오카 여행 : 가루비 플러스와 드럭스토어, 우나기도쿠 _ 151030

후쿠오카 여행 : 가루비 플러스와 드럭스토어, 우나기도쿠 _ 151030

자제심은 품절♡|2015년 12월 12일

하카타역에 도착한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코인락커에 트렁크를 넣는 것이었다. 숙소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쌀쌀해진 저녁 거리로 나올 생각이 절대 나지 않을 나 자신을 알기에..-_-; 그리고 아무리 하카타에서 캐널시티까지 걸을만하다곤 해도 왕복은 절대 싫어. 하카타역 건물 바깥이랑 안이랑 가격이 차이 나니까 확인하는게 좋다. 안쪽이 100엔 쌌음. 나같은 메멘토는 찾기 쉬운 위치를 고르는 것도 중요함. 영수증과 함께 인쇄되는 저 큐알코드를 찍어야 짐을 찾을 수 있으니까 잘 보관해야 한다. 자 이제는 가벼운 몸으로 쇼핑 고고! ...하고 신나게 외쳤으나 곧 나는 급 좌절 모드에 들어가게 된다. 왜냐면 하카타역사 안을 뺑뺑 세 바퀴를 돌

[15년 7월 큐슈]신칸센 타고 쿠마모토로[6]

[15년 7월 큐슈]신칸센 타고 쿠마모토로[6]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어째서인지 사진은 후쿠오카 지역 히어로...) 위에 보시는 것처럼 둘째날은 쿠마모토성-큐슈 국립박물관-다자이후 텐만구라는 하드한 일정, 그래서 일찌감치 일어나 아침 일찍 출발하는 신칸센을 탔습니다. 큐슈 여행 팁...까지는 아니지만 쿠마모토성은 비교적 아침 일찍 문을 열기 떄문에(아침 8시반

[15년 7월 큐슈]첫날밤에 먹은 간식 이것저것[5]

[15년 7월 큐슈]첫날밤에 먹은 간식 이것저것[5]

첫날 : 인천 출발-후쿠오카 도착 -후쿠오카 1박 둘째날 : 후쿠오카-쿠마모토- 쿠마모토성 관광- 신토스-후츠카이치-다자이후-큐슈국립박물관-다자이후텐만구-후쿠오카-후쿠오카1박 셋째날 : 후쿠오카-아리타-아리타관광-타케오온천-우레시노-우레시노관광-우레시노1박 네째날 : 우레시노-신토스-분고나카무라-유메츠리바시-코코노에-코코노에 1박 다섯째날 : 코코노에-분고나카무라-후쿠오카-인천 도착 이전 포스팅을 본 분들이라면 초밥집에서 그렇게 쳐먹고도 또 먹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여튼 첫날밤에 먹은 간식들입니다 ^-')/ 아사히의 특농 오렌지에이드, 최근에 일본에서 유행한 오렌지주스+탄산주스입니다. 특농이라는 이름답게 오렌지과즙 함량이 진한게 특징, 개인적으로는 오렌지 탄산음료 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