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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여귀교 (女鬼橋.2020)
2020년에 ‘해악륭’ 감독이 만든 대만산 호러 영화. 내용은 2016년 2월 28일 윤년에 둥후 대학교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캠퍼스 괴담인 ‘여귀교’는 교내 금지 구역인 공원 다리인데. 거기서 담력 테스트를 하던 다섯 명의 대학생이 실시간 촬영 영상만 인터넷에 남긴 채 실종된 이후, 4년 후인 2020년 2월 28일 윤년에 또 학생들이 담력 테스트를 하겠다고 인터넷에 영상을 올리자, 방송 리포터와 카메라맨이 그걸 조사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러 대학교에 찾아온 리포터와 카메라맨의 시점과 2016년 윤년에 담력 테스트를 시도했다가 실종된 대학생 그룹의 시점으로 나뉘어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근데 이게 4년 주기로 똑같은 사건이 반복된다! 라는 주제

타니하라 쇼스케, 데뷔 20년 만에 연속 드라마 첫 주연. 노숙자 역에 8킬로 감량
배우 타니하라 쇼스케(40)가 올 가을 방송 NHK·BS 프리미엄 드라마 '속죄'(償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5일 알려졌다. 1992년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온 타니하라이지만, 2시간 드라마와 스핀 오프 작품을 제외하고 연속 드라마 주연은 의외로 이번이 처음. 엘리트 의사로부터 노숙자로 변해가는 역이기 때문에 약 8킬로의 감량을 하는 등 남다른 자세를 보인다. 타니하라가 연기하는 히다카 에이스케는 유망한 뇌수술 전문의. 병원 내에서 출세 레이스를 이겨내기 위해 교수의 딸 히로에(아시나 세이)와 결혼을 하지만, 서서히 결혼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어 아내와 아이를 아무렇게나 취급해 버린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탓으로 아들을 병사시켜 버리는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