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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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남미여행 - 에콰도르 키토

숙소에 체크인 하니 한국분들이 계셔서 먼가 마음이 놓였고, 밤을 새서 일단은 조식과 열대과일을 먹고 남사에서 연락이 된 분을 오후 2시쯤 만나 기로 한후 딥슬립에 들었다..혹시나 몰라 1시에 알람을 맞춰두고.. 낮잠(?)을 잔 후 일어나 보니 같은 방에 있는 대학생 2명이 적도 박물관을 다녀왔고, 이제 텔레페리코로 가려고 한다고괜찮으면 같이 가자고 해서 급 합류를 했다. 텔레페리코는 케이블카 같은건데 올라가면 해발 약 4000m정도가 된다. 케이블카 비용은 8$정도고 숙소인 에코 민박에서 택시로 6$에 갔다. 5$로 해보려고 계속 네고를 했으나 쉽지 않았다.ㅠ #텔레페리코 케이블카 케이블카를 한 10분 정도 타고 올라가면 트래킹 코스가 있고 전체를 다돌면 5시간 정도 걸린다는 안내판이 있다. 트

D+2 드디어 남미 입성!!(LA -> Dalas -> Quito)#

D+2 드디어 남미 입성!!(LA -> Dalas -> Quito)#

친구의 출근을 위해 일찍 일어나서 공항으로 갔다. 공항으로 가는 내내 가장 궁금했던 건 Dalas에서의 환승이 어떻게 되냐는 거였다. 환승을 처음해보는 거고 LA -> Dalas는 국내선으로 Dalas -> Quito 는 국제선이라서...이미그레이션은 어디서 통과하는지...연결시간이 겨우 50분인데..이 사이에 짐도 다시 부치고 이미그레이션도 통과해야 하는건지...온갖 상상력을 다 동원해 보았다. #상상력 리스트1. LA에서 이미그레이션 통과 후 Dalas에서는 환승통로로 이동2.LA에서는 국내선 통과후 Dalas에서 이미그레이션 통과 - 50분만에 해야하는데..못하면 미국식으로 쿨하게 니 책임..ㅋㅋ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2번인데 사실상 출국이라 이미그레이션이 없었다. ㅠ 무식한게 죄다.

D+1 남미 가기전 LA!

남미까지 가는 비행기는 직항으로도 25시간 이상...(뱅기값이 300이 넘는..)이고 보통 경유로 가기 때문에 대기시간까지 포함해 30시간이 이상기 걸린다. ㅎㄷㄷ 저 비행시간 자신 없다...그래서 친구 찬스!!!를 사용하기로 했다...고마워...^^ LA에 있는 친구집을 자체 스탑오버로 찍고 하루밤 묵어서 나름 시차 적응도 한 뒤 LA -> Quito 로 들어가는 일정으로 잡았다.미국에서는 남미로 가는 편이 많아 선택의 폭도 넓고 중간에 한번 쉬어 주기 때문에 비행시간도 부담스럽지 않다. #비행기 - 대한항공 : 인천 -> LA 왕복 105만 - LA -> Quito, San Paulo -> LA 83만 LA는 대한항공에서 많은 편수가 취항하고 있어 80만원대로도 구입이 가

D-2 여행준비 1편

이제 드뎌 출발이 이틀 앞으로 남았다. 일정은 대충 아래와 같이 짰는데 아마 100% 변경 될거 같다. 생각보다 별로라서 빼거나 생각지도 못한 여행지를 가게 되겠지? 원래 여행이란게 그런거니... [전체일정(대략)] 키토 : 1/16 ~ 18바뇨스 : 1/18~21과야길 : 1/21~22버스 이동 22~23 와라즈 : 1/23~27리마 : 1/27~29이카 : 1/29~31나스카 : 1/31~2/1버스 : 2/1~2/2 쿠스코 : 2/2~2/4아구아스 깔리엔테스 : 2/4~2/5쿠스코 : 2/5~2/6버스 : 2/6~2/7 코파카바나 : 2/7~2/9라파스 : 2/9~2/11버스 : 2/11~2/12우유니 : 2/12~2/17(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