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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요번 신데마스 이벤트
신인 아이돌 삼인방...너희는 그저 카나코 쨔응을 얻기위한 발판일 뿐이지. 그러니 팅기지 말고 넙죽넙죽 하트를 내놓으라고! 그리고 반남은 키라링 SR을 내놓아라! 카나코 SR+ 얻을 생각을 하니 정신이 아득하다...스태도리를 좀 지르면 나으려나? 뱀발로 페이스북 시작했습니다. 심심하다..기보단 현실도피로ㅋㅋ...ㅋㅋㅋ [email protected] 추가하실 분은 추가해주시와요 다 건너뛰기 했더니 친구가 음슴ㅋㅋㅋㅋ

페이스북 게임 - SimCity Social
현재 제 도시상태.. 구획정리가 시급합니다. 지난 일요일 정도부터 페이스북에서 심시티 소셜을 하고 있습니다. 심시티 전작들을 제대로 해 본 경우가 별로 없는데.. 제가 이런 도시성장물을 잘 못하는 게 가장 큰 이유겠네요. 비슷한 이유에서 문명에도 별 재미를 못 느낍니다. 무튼 이런-페이스북-게임의 특징은 시간을 잠깐씩만 투자해도 즐길만 하다는 것과, 친구가 많을수록 유리하다는 거죠. 전 페이스북을 상당히 폐쇄적으로 운영해서(지인 위주로만 친추하고 메시지도 친구공개로만 씁니다. 회사의 자세한 일 같은 부분은 트위터에 쓰기 좀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는데, 이런 게임 몇 번 하다보니 답답해서 안 되겠더라고요..-_- 그래서 친추했습니다. 제 의지로!! 심시티 소셜 공지글에 달린
![[2012] 페이스북 연동 슈팅 게임](https://img.zoomtrend.com/2012/06/26/d0145500_4fe91c571748f.jpg)

소셜네트워크(2010)
데이빗 핀처의 영화는 참으로 오랜만에 만난다. 어두침침한 뒷골목을 연상케 했던 그의 영상미를 청년사업가의 이야기로 본다는 것은 참신한 경험이다. 그저 페이스북의 창업자 성공스토리로 여겨질만한 영화를 핀처답게 꾸몄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였다. 사실 나는 주크버그라는 천재공학자이자 페이스북의 창업자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이 없다. 내 주변에는 주크버그를 추종하는 광신도 비슷한 사람도 있고, 페이스북 없이는 못살아를 외치는 이도 있고, 그냥 주크버그가 얼마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식의 가십성 지식을 내뱉는 이도 있지만 나는 그러한 이들의 대화에 끼어들 여지도 없었다. 물론 이 영화를 보았다고 해서 '이제 난 주크버그를 잘 알아'라고 말하긴 어렵다. 이 영화는 그렇게 친절한 전기영화가 아니다. 오히려 이 영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