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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별은 누가?…올스타 투표, 29일부터 시작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김형태기자] 오는 7월 21일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할 '베스트 10 인기 투표'가 오는 29일부터 7월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이번 투표에서는 Eastern League(삼성, SK, 롯데, 두산)와 Western League(KIA, LG, 한화, 넥센) 양팀의 포지션별 추천선수 중 최다 득표 선수 10명씩 총 20명이 선정되며, 베스트 10과 별도로 각 리그별 감독 추천선수가 12명씩 추가되어 총 44명의 올스타로 구성된다. 지난해 역대 최다 투표수(162만3천576표)를 기록하는 등 4년 연속 총 투표수 100만을 돌파한 '올스타전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700만 관중을 눈앞에 둔 올해도

될듯 될듯 안되는 5할… 고비 못넘는 삼성

Destiny의 블로그|2012년 5월 27일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할 승률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또 다시 5할 승률에 실패했다. 26일 대구 SK전서 3-4로 패배해 18승 20패 1무로 7위로 내려앉았다. 애당초 우승전력이라는 평가 속 힘차게 시즌의 포문을 열었지만, 승패 차 흑자는 고사하고 5할에도 미치지 못한 채 하위권에서 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삼성의 승률이 5할을 넘어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정확하게 5할 승률에만 두 차례 도달했으나 다음 경기서 어김없이 패배했고, 승패 차 -1~-4에서 2달 내내 머물고 있다. ▲ 어렵기만 한 5할 넘기기 삼성은 지난 4월 7~8일 LG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11일 광주 KIA전마저 내주면서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맛봤다.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처

120525_두산 VS 롯데_정재훈, 그가 돌아왔다.

120525_두산 VS 롯데_정재훈, 그가 돌아왔다.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5월 27일

뭐, Sk전에서 너무 집중력있게 잘해줘서 아 예전의 우리 두산이 돌아왔는가! 했찌만. 홈에만 오면 삽질을 해대고, 홈에만 오면 그렇게 정줄 놓는 플레이가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선수들, 우리 홈 싫어요? 홈에 응원하는 팬들 많은게 싫은거에요? 진짜 왜 홈에만 오면 이따구 플레이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 초구빵은 다시 컴백했고. 수비들도 느슨하고, 중계플레이 엉성하고. 실책하고. 그리고, 따라가겠다 독기있는, 의욕있는 모습도 아니고. 문학을 홈으로 하고 싶었어요? 홈팬들한테 왜그러는지 정말 누가 말 좀 전해주세요. 홈팬들에게 안 미안한가요? 홈6경기 연속 매진이라는데 홈경기 6연패. 매진이면 뭘하나요? 두산경기가 이런데. 홈팬들에게 왜이러나요ㅠㅠㅠ 멘붕의 5월은 확실한거 같아요. 금/토 모두 직관

[관전평] 5월 20일 LG:두산 - 이진영 연장 결승타, LG 3연전 스윕

LG가 연장 11회초에 터진 이진영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두산에 승리했습니다. LG는 주말 3연전을 스윕해 4연승을 거두며 두산을 5연패의 수렁에 빠뜨렸습니다. 5:5로 맞선 9회초 1사 만루에서 정성훈을 병살타로 유도하는 등 호투하던 임태훈은 11회초 1사 후 갑자기 난조를 보이며 볼 8개를 투구해 LG는 1사 1, 2루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대형의 2루 땅볼이 진루타가 되면서 2사 2, 3루가 되자 이진영은 임태훈의 4구째 떨어지는 변화구를 받아쳐 좌중간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사실 9회초에 그랬듯이 손등 부상으로 인해 타격감이 좋지 않은 정성훈과의 승부를 위해 이진영을 고의사구로 내보내 1루를 채웠다면 정성훈이 2사 만루에서 타점을 기록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