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57 posts[관전평] 6월 24일 LG:넥센 - ‘양석환 만루 홈런 포함 5타점’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24일 고척 넥센전에서 양석환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8:2 대승을 거뒀습니다. 임찬규 4.1이닝 1실점 선발 임찬규는 4.1이닝 6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위기관리 능력은 인상적이었지만 투구 수가 불어나 5회말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2회말 임찬규는 이닝 시작과 함께 김하성과 김민성에 연속 2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두 타자 모두 가운데 몰리는 변화구 실투가 화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사 2루의 추가 실점 위기를 외야 뜬공 2개와 삼진 1개로 틀어막았습니다. LG가 2:1로 역전한 뒤 맞이한 3회말 임찬규는 무사 만루의 최대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하지만 고종욱을 몸쪽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
[관전평] 6월 1일 LG:넥센 - ‘허프 무사사구 1실점 완투승’ LG 2연승+위닝
허프가 시즌 첫 승을 1실점 무사사구 완투승으로 장식했습니다. 1일 잠실 넥센전에서 LG는 허프의 역투에 힘입어 6:1로 승리해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뒀습니다. 넥센과의 상대 전적은 5승 1패의 우위를 지켰습니다. 오지환 선제 솔로 홈런 LG 양상문 감독은 전날 3안타 1타점을 기록한 김재율을 연이틀 선발 출전시키며 조윤준과 안익훈에게도 시즌 첫 선발 출전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오지환이 선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2-1의 카운트에서 선발 한현희의 가운데 높게 몰린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초구와 3구 바깥쪽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을 수 있었는데 우효동 주심이 볼 판정을 내려 오지환에게 카운
[관전평] 5월 31일 LG:넥센 - ‘손주인 공수 맹활약’ LG 6연패 탈출
LG가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31일 잠실 넥센전에서 손주인의 공수 맹활약을 앞세워 5:2로 승리했습니다. 손주인-김재율 맹활약 LG는 1회말 첫 번째 아웃 카운트가 올라가기 전에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리드오프 김용의가 볼넷으로 출루해 2루 도루를 성공시키자 이천웅이 풀 카운트 끝에 선제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박용택이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는 순간 2루 도루를 성공시킨 이천웅은 양석환의 좌월 2루타에 득점해 2:0이 되었습니다. 양석환은 초구 몸쪽 높은 빠른공을 공략했습니다. 하지만 양석환은 2사 후 채은성의 좌전 안타에 2루에서 홈으로 들어오다 아웃되었습니다. 세이프가 되는 듯했으나 양석환의 발이 홈 플레이트에서 들려 태그가 먼저 이루어졌습니다. 비디오 판독 결과
[관전평] 5월 30일 LG:넥센 - ‘변함없는 타선 무기력’ LG 6연패
LG가 변함없는 타선 무기력으로 6연패에 빠졌습니다. 30일 잠실 넥센전에서 1:3으로 패했습니다. 류제국 4피장타 3실점 패전 LG 선발 류제국은 7.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긴 이닝을 소화하며 호투했지만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타선의 뒷받침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류제국의 5피안타 중 4피안타는 장타였고 모두 실점과 연결되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0:0이던 2회초 선두 타자 김하성의 우측 2루타는 빗맞은 타구라 류제국에게 불운했습니다. 과연 우익수 채은성이 도저히 포구할 수 없는 타구였는지는 의문입니다. 이어진 1사 3루에서 김민성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3루 주자 김하성의 득점을 막기는 어려웠지만 이때도 채은성의 송구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