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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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괴수에 의한 도시 파괴의 원조 - 심해에서 온 괴물 (1953)
퍼시픽 림의 엔드 크레딧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퍼시픽 림이 괴수 영화의 두 거장에게 바치는 영화라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바로 스톱모션 특수효과의 대가인 고 레이 해리하우젠과 고지라의 감독인 고 혼다 이시로죠.(각종 애니메감독들은 아쉽게도 어떤 imdb유저의 설레발로 밝혀짐...)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에 언급에 따르면 퍼시픽 림 자체가 고전 괴수 영화의 오마주이자 헌시(이며 거대 로봇은 케익위에 올려진 체리같은 장식)라고 하므로 적절합니다. 그리고 사실상 모든 거대 괴수에 의한 도시 파괴라는 괴수 영화 장르의 원조로 알려진 영화가 바로 이... The Beast from 20,000 Fathoms (1953, 심해에서 온 괴물) 입니다. 고지라의 아버지라고 하긴 좀 그래도 형님뻘은 되는

기기괴계 (奇々怪界, 1986, TAITO)
기기괴계 (奇々怪界, 1986.10, TAITO) 세계 최초의 무녀 게임. 모든 무녀 캐릭터의 원조인 '사요(小夜)'가 등장하는 게임이 바로 이것. 타이토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액션슈팅게임으로 7복신을 섬기는 무녀 사요(小夜)를 조종하여 요괴들에게 잡혀간 칠복신을 구출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이다. 8방향 레버와 버튼 2개를 사용, 원거리 무기인 부적(お札) 발사와 근거리 무기인 제령봉(お祓い棒) 휘두르기가 공격의 기본. 각 스테이지의 끝마다 거대보스가 기다리고 있으며 해치우면 봉인 속에서 칠복신 중 하나를 구출할 수 있다. 당시로는 독창적인 컨셉에 귀여운 무녀 캐릭터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마루치 아라치(사이코 솔져), 꾸러기 5형제(사이킥5), 시집가는 날(모모코 120%), 테디보이 블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