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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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몇 가지 Tips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몇 가지 Tips

My Akashic Records.|2015년 4월 21일

패키지여행은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추천한다. 나도 여태껏 잘 몰라서 부모님이 해주시는 대로 패키지여행을 많이 갔지만 “잘 갔다왔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다. 여행 계획은 짜기 귀찮거나, 혹은 신혼여행으로써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필요하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그 나라의 유명한 것들을 보았다”고 자랑하고 싶거나 사진만 찍고 싶은 사람들에게나 패키지여행은 의미가 있을 뿐이다. 특히 마지막 경우에 대해서는 유적지나 자연 풍광을 하나하나 충실히 보기도 힘든 것을 바쁜 일정에 쫓겨 주마간산 식으로 보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나 싶다. 특정한 것을 보기 위해 그 나라에 가는 거면 몰라도, 그 나라에 갔으니까 그것을 보자는 것은 근본부터 수동적이며 결과도 좋지 않을 수밖에 없다. 패키지여행을 통해 쉬러간다는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天體觀測|2013년 12월 20일

[찍힌 건 대한항공 이지만 현실은 진에어] 아침부터 버스타는 곳을 잘 몰라 대판 엄마랑 싸울뻔하긴 했지만 ... 무사히 공항 리무진을 타고 도착! 집합 시간은 6시 45분이었는데 실제로 보딩 시간은 9시 5분, 왜 차이가 나냐 물어 보았더니 수화물 접수, 출국심사 등등을 합치면 굉장히 빠듯하다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다 국내 3대 여행사(모두투어,하나투어,롯데투어)는 7번 게이트 중앙엘리베이터 부근에 가면 집합 장소가 있는데단체 여행 이외에도 단체 예약 시 티켓팅을 대행해주나보다 아무튼 표를 받은 후 수화물을 부치고 입국심사 이후 면세점 쇼핑에 돌입하게 되는데인터넷면세점 수령 창구가 4층에 있어 어디로 올라가는지 헤메다가 겨우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갔었던 기억이 ㅠ,ㅠ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연락을

(1) 나홀로 패키지 투어- 계획 계획!

天體觀測|2013년 12월 20일

갑자기 여행을 가게 된 계기는 역시 엄마였다 어느 날 부터 유심히 통장을 정리해보고는 "돈 미리 빼줄테니 여행 다녀와 당장" 이라고 엄포를 놓으셨고회사에서 마침 "직원 복지를 위해 연차를 적극적으로 사용 권장라 했지만 사실 비용절감 이겠지!"이라는 상황이 겹치고관절이 나간 이후로 마침내 여행이 결정되었다! 고려했던 것들 1. 가격2. 관광 코스3. 먹을거 였는데 막상 국내는 온천 낀 호텔들도 비쌌고 식사 찾기도 귀찮아지려던 참에 들어왔던 상품"북해도 3박 4일 료칸체험 북해도 3박4일" 패키지 상품!!그렇게 나는 나 홀로 단체패키지 여행에 등록하는 용자(?)가 되었습니다 당시 계약했던 상품은 이거 혼자 가는 패키지의 단점 1. 추가 요금이 붙었다 - 같이 가는 것보다 싱글룸을 사용하는

서유럽여행~3_Paris to Milano

서유럽여행~3_Paris to Milano

writendraw|2013년 1월 21일

이틀만에 3개국 구경6개국 12일 일정의 패키지는 빡시다... 1. Paris관광의 정석대로 움직인 하루루브르 박물관쁘랭땅 백화점노트르담 성당 출발하는 버스에서.첨부터 가이드가 넘 별로였는데, 버스에서 아줌마 아저씨들 앞에서 보테가베네타 벨트 샀다며(니들은 잘 모르는...;;;) 허세 떠는 거 보니 딱 정떨어짐...저기... 가이드님... 니 사생활 안궁금... - -;;; 뭐 어쨌든 도착한 백화점에서 간만에 맡아보는 쇼핑의 스멜. ㅎㅎ크리스마스 윈도우 디스플레이 중이었는데, 앗, 아저씨 언제 여기 오셨나요?! 크리스마스 윈도우에 라거펠트들이 잔뜩~ 사진을 찍거나 등등의 동작들을 하면서 움직이고 있는데 완젼 귀여움.ㅋㅋㅋ 2. Interlaken파리에서 스위스로 가는 유로스타. 끝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