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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네개의빛 제3세계 하리 루트 격화되는 체스판 위 전쟁
※ 본 포스팅은 해당 게임사로부터 게임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어느덧 2025년의 봄이 왔습니다. 물론 여름과 겨울을 오가는 날씨가 과연 지금이 언제인지 가늠할 수 없게 하지만 정해진 날짜에 출시되는 신작게임들을 보면서 시간이 흐름을 느낄 수 있었죠. 그런 가운데 오랜만에 인디게임 제작자 토리에트님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바로 네개의빛 3번째 루트가 공개되었다는 소식이죠. 1번째 이루카 블루 때부터 게임을 제공해주신 덕분에 좋은 작품을 업데이트될 때마다 플레이할 수 있었는데요. 3번째 하리 루트도 당연히 감사한 마음을 담아 플레이 리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특히 하리는 이 게임에서 제 최애캐이기에 더.......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한 몇 가지 Tips
패키지여행은 극히 제한적인 경우에만 추천한다. 나도 여태껏 잘 몰라서 부모님이 해주시는 대로 패키지여행을 많이 갔지만 “잘 갔다왔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다. 여행 계획은 짜기 귀찮거나, 혹은 신혼여행으로써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필요하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그 나라의 유명한 것들을 보았다”고 자랑하고 싶거나 사진만 찍고 싶은 사람들에게나 패키지여행은 의미가 있을 뿐이다. 특히 마지막 경우에 대해서는 유적지나 자연 풍광을 하나하나 충실히 보기도 힘든 것을 바쁜 일정에 쫓겨 주마간산 식으로 보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나 싶다. 특정한 것을 보기 위해 그 나라에 가는 거면 몰라도, 그 나라에 갔으니까 그것을 보자는 것은 근본부터 수동적이며 결과도 좋지 않을 수밖에 없다. 패키지여행을 통해 쉬러간다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