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Posts
44 posts![[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10/28/c0032329_5630d8a7a8bf8.jpg)
[영화감상] 하늘을 걷는 남자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 단 한 마디의 소감을 말하자면... "아찔아찔" 입니다. 영화적인 각색과 과장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혹시나 이 사람의 인생이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숨을 죽이며 봐야만 했죠! 덕분에 상영시간 내내 긴장을 놓칠 수 없었어요! 이건 스릴러 영화도 아니고 액션 영화도 아닌데도요! 무엇보다 주인공의 말하는 솜씨와 대담한 성격도 마음에 들었어요~(아니, 조셉 고든 래빗이 이렇게 프랑스어도 잘 했었나? 아주 잠깐이지만 벤 킹슬리 경의 체코어(?)도 멋있었죠) 자연스럽게 '하루짜리 예술계의 쿠데타'의 공범이 되기 위해 모이는 과정과 이제는 이 세상에 없는 쌍둥이 빌딩의 곡예를 위한 과정 그리고 영
마리텔 이은결 마술~^^
마리텔에 이은결이 나와서 참 좋았는데요.왜 요즘은 안보이죠? 공연때문에 그런가? 버스타고 가다 공연한다고 본 것 같아요. 유튜브 동영상에 재밌는 것들이 꽤 있네요. 아무튼 이은결 마술은 참 재미있습니다.능청스런 연기~ㅋ

VHS 바이럴
VHS 시리즈의 3편... 이자 왠지 완결작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왜냐하면 이번 메인 세그먼트는 비디오에 뭔가가 씌어서 사람들을 이상하게 만들며, 이를 전세계적 위기로 까지 끌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VHS 시리즈가 평소 집이라는 배경에 국한 했었다는 것에 비하면 상당히 스케일이 큰 편. 하지만 규모가 커졌다고 헐리웃 스타일이 된 것은 아니다. 컬트 영화가 정말 규모가 커졌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것 같다. VHS 바이럴은 전편들보다 러닝타임이 적은데, 줄어들었다기 보다 압축시킨 것에 가깝다. 하지만 호러는 좀 살짝 빼고 B급 혹은 컬트스러움을 강조했다. 에피소드들이 죄다 황당하지만 장르를 넘어드는 시도를 하고 있기에 괜찮으며, 때로는 참신하게 느껴진다. 1

인큐버스(Inkubus.2011)
2011년에 글렌 시아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나이트메어 시리즈의 프레디 크루거 역으로 유명한 로버트 잉글런드가 주연을 맡았다. 글렌 시아노가 각본, 감독을 겸임했고 본작이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임산한 아내가 출산을 하다가 사망했는데 악마의 아기가 태어났다고 떠들어 정신병동에 수감된 톰 카레티 형사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말하기 시작했는데, 폐쇄될 예정인 구 경찰서 건물에서 마지막 근무조로 하루를 보내다가 여자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청년을 잡아와 심문하던 도중.. 13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 살인마 인큐버스가 청년의 연인의 잘린 머리를 들고 갑자기 찾아와 그 옛날 자신을 쫓던 길 디아먼티 형사를 불러달라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