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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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니콜스의 신작, "Midnight Special"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의 전작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저는 머드때 제대로 기억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머드는 매우 훌륭한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이 매우 아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 이전에 만든 테이크 쉘터 역시 절대로 녹록한 영화가 아니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포스터도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짧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장면은 다 있는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트레일러입니다.
일단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빌워에 관해서는 조금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마블의 영화 구조상 어느 저옫 밑밥이 깔리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이런 결과가 이렇게 빨리 나오리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일단 더 큰 우주적인 문제가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만큼 영웅들의 관계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정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덕분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보기는 해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걱정과는 다르게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도......그리고 또 나오는 캐릭터도 기대를 하고 있죠.

"클로버필드 10번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 일정 나오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 개봉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알려진 바로는 클로버필드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영화는 아니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다고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작은 공간에서 서로 고민 하는 상황의 영화도 상당히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보려고는 합니다만.......문제는 CGV 최근 하는 행동 때문에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미야케 다케시의 신작, "テラフォーマーズ"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일본 영호에 관해서는 기대를 안 한는 정도 이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몇몇 감독의 경우에는아직까지 실력이 있는 상황이기에 그 면으로 인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원작이 있다는 사실과, 아무래도 SF 관련하여 일본 영화의 행보는 크게 기대할 부분이 없다는 것 때문이었죠. 다만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런 스타일은 정말이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