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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것이 감독이 가이 리지라는 사실 때문이죠. 아무래도 가이 리치 감독이 잘 하기는 하지만, 최근에 액션 영화에 있어서는 그냥 마음 비우고 넘어가 버린다는 느낌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본격 액션물에 대한 이해를 하는 쪽이라기 보다는 자기 방식대로 풀어가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기는 했네요.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 "Song to Song" 입니다.
테렌스 맬릭은 상당히 독특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 오브 라이프는 정말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편이 모두 침강하는 느낌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감독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도 기대 반 걱정 반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상황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이번 영화는 적어도 뮤지컬 영화라는 이야기가 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테렌스 멜릭 답다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에이리언 : 커버넌트" 포스터와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에이리언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번에 정말 제대로 한 번 밀어붙이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그쪽으로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행이 확정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강하기는 하네요.

"The House" 라는 작품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과거 공포영화나 최근에 나왔던 상당히 성공적이었던 미국 메디컬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좀 하게 되지만, 두 작품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작품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제가 알겠는 면이 하나 있는데, 이 작품에 윌 페럴과 에이미 풀러가 나온다는 사실이었죠. 둘 다 코미디에 있어서 상당히 잘 아는 사람들인데, 덕분에 이 영화는 본격 코미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죠. 일단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적당히 재미있어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