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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카라타 에리카 작품, "아사코"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없기는 합니다. 일본 영화쪽에서는 그래도 올해의 영화로 이야기 될 정도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최근에는 일본 영화쪽은 정말 신경 끊고 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잘 나왔다고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하면서도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제 컴퓨터의 그래픽카드 상태가 점점 이상해져 가네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따뜻하니 좋긴 하네요.
"MISSING LINK"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땜빵 포스팅을 위해서 찾은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정보량이 무척 적어지는 시즌이어서 말입니다. (12월 마지막주에 적당히 때우려고 쓰는 포스팅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의외로 라이카에서 만든다는 점에서 갑자기 기대작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라이카에서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작품들을 내놓고 있고, 작품 상태들도 전부 고르다는 점 덕분에 의외로 기대하게 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전문 더빙의 영역이 아니라는 점에서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기대할만하게 보이네요.
아저씨 감독의 신작, "악질경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정범 감독은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명히 아저씨는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확실히 아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우는 남자의 경우에는 영화가 너무 지루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액션을 그래도 잘 만들었긴 한데, 솔직히 그 액션 외에는 볼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이선균은 점점 이런 이미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나아보이긴 하네요.

"빨간 구두와 일곱 난쟁이"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엔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이 국내 사람이고, 제작사도 국내 제작사 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 상황이죠. 상당히 노력해서 만드는 작품이고, 간간히 정보가 올라왔던 상황인데, 정작 개보 일정이 안 나오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예고편도 나오고, 포스터도 이미 나온 것을 보면 그래도 개봉을 하겠다는 의지는 보이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만큼 응원은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