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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일럼 신작, "ADVENTURES OF ALADDI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7일

어싸일럼은 Z네이션으로 자기네들이 적어도 오리지널 다룰 힘이 있다는 것을 계속 증명 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오리지널 영화도 하면 나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적도 있죠.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이 항상 빛이 바래는 것이, 그노무 상어 사랑과, 너무 시의 적절한 다른 영화 배끼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머리 줄줄이 달린 상어 시리즈나 토네이도 상어는 그나마 쌈마이 맛으로 봐줄만 한데, 그 외의 영화들의 경우에는 너무 심하다 싶더군요. 이번도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 이번 포스터는 아예 어느 우주 사이비 종교 느낌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어찌 하리요;;;

"The Hustl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6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나름대로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한 번 쯤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과거 작품의 리메이크이자, 성 전환으로 가는 케이스로 가는 그런 영화들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제대로 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그냥 겉껍데기만 가져오는 경우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불안하긴 합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잘 나올 것 같아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있죠. 포스터는 휘황찬란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긴 합니다.

재난 영화 재도전! "엑시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4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같이 올리긴 하는데, 솔직히 포스터는 그렇게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하면서도, 아무래도 정보 자체가 영 불균질하게 나오고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지금 나온 정보의 총합으로 보면 좀 미묘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하게 괜찮아 보이는데, 포스터는 안 그래 보이고 말이죠;;;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2일

이 영화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믿고 가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 판에서 구르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제임스 완이나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포로 시작해서 다른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나오는 작품이니,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저 둘이 나오는 영화가 망하기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자동차 아크로바틱이 나오긴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