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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 사운드트랙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은 궁금하다기 보다는, 특정 배우 덕분에 보러 가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DC는 큰 기대를 걸기에는 아직까지 위험한 구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배우가 나쁘지 않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배우가 나왔엇도 전작이 잘 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지점들이 많았던 면도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사운드 트랙 광고이긴 한데, 못 본 장면이 몇 개 있네요.

"The Photograph" 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게 된 것은 키스 스탠필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이브스 아웃에 등장해서 말이죠. 나이브스 아웃 영화 정보를 찾으면서 우연히 알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첼시 스탠필드도 나온다고느는 하는데, 제가 브루클린 나인 나인을 열심히 본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죠. 이 영화쯤 되면 정말 거의 아무것도 조사 안 하고 포스팅하는 케이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를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아무래도 예고편과 포스터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Waves" 라는 영화의 한글 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작사가 A24라는 점에서 적어도 이 영화가 망하지 않을 거라는 강한 예감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미묘한 기대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는 교외에 사는 미국 흑인 가족이 상실과 사랑을 겪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지점을 깊게 다루는 만큼 무슨 느낌의 작품이 될 지 꽤 기대가 되는 쪽이죠. 일단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은은하게 젖어드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5일

솔직히 이 영화가 성공하면 DC 유니버스는 새로운 전기를 맏게 됩니다. 전작에서 그래도 호평 받은 캐릭터들이 다 살아나고, 나름대로 새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원더 우먼 새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전작에서 보여준 마고 로비의 압도적인 면모는 이번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작들을 잊어도 된다는 안심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맘 편하게 봐도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와서, 정말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