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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윌 페렐 신작, "Downhill"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윌 페렐은 제가 선호 하는 배우는 아닙니다. 특히나 코미디로 나가면 더더욱 선호 하지 않는 배우입니다. 묘하게 윌 페렐이 추구하는 코미디 스타일에 정을 붙이기 힘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로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면이 있는데, 바로 스트레인저 댄 픽션 이라는 영화 때문입니다. 당시에 의외의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정말 인정하게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또 다른 정극 영화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마냥 웃기는 영화는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기대 되네요.
"엑스맨 : 뉴 뮤턴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곡절이 많았습니다. 일단 발표 시점에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엑스맨으로서 매우 기대를 많이 받았는데, 이내 사상 최악의 폭탄으로 변질 되고 말앗죠. 심지어는 그 전에 폭스의 엑스맨 시리즈를 다크 피닉스가 화려한 불꽃놀이로 말아먹는 상황까지 벌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적으로 도저히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만듦새가 너무 형편 없다 보니 소위 말 하는 창고 영화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죠. 디즈니의 폭스 인수로 아예 갈길을 잃었나 싶었을 정도인데, 결국 개봉의 때가 다가오게 되었습니다.......만, 코로나로 인해서 또 다시 암흑 속으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왜 창고영화인지 감이
"엽문4 : 더 파이널" 국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개봉 시기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상황이면서도 매우 걱정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품들은 한 번 꼭 보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2편 이후로 정이 안 가는 데다가, 솔직히 워낙에 이상한 다른 외전들이 줄줄이 나오다 보니 정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 상황 덕분에 솔직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들더라구요. 그래도 국내 개봉을 하긴 하니 말이죠.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견자단이 액션을 그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더군요.
"In the Height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뮤지컬 영화를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캣츠가 참으로 기묘한 돌풍을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되었는데, 솔직히 정말 인간적으로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디지털로 해서 안 되는 짓은 다 한 영화인 케이스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궁금하기는 한데, 보고 싶다는 생각이 그렇게 크기ㅔ 다가오지 않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그닥......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