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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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Salento.Colombia...#2
7월 26일... Alkaime와 Cocora를 가기로 한다. 아침에 나와서 마을 광장에 가면...Jeepeta들이 줄서있고... 8명을 채우면...출발한다. 가격은 굉장히 쌌던것 같다. en la mañana de Salento (Canon 40D; Canon 28-135) 룸메와 사람을 기다렸다. Catedral en la plaza (Canon 40D; Canon 28-135) 전날 만나기로한 친구들을 기다리느라... 한시간 정도 허비한듯... 결국 못만나고...다른 일행을 만나서 출발... mi Compañeros (Canon 40D; Canon 28-135) Hiking (Canon 40D; Canon 28-135) una Pareja (Canon 40D; Ca

개웅산 하이킹 ..
6월 6일 이날은 아내도 병원 근무를 쉬고 해서.. 거의 주말마다 가다싶이 하는 집 근처 개웅산에 올랐다. 아이도 이제 어느 덧 근처산에 오르는 것을 이제는 좋아하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 - 사실 놀이방이나 놀이터 가는 것을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 ㅋ - 아내의 산에 대한 애정에 힘입어 - 아이가 집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 와이프다 ^^ 나도 그렇지만 ㅠㅠ - 아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일단 어느 코스로 갈까? 하다가 생태 공원쪽에서 올라가기로 했다. 이쪽 코스를 통해서 올라가는 길이 무난 하기도 하고, 또 주변에 꽃 향기나는 나무들이 많아 기분도 많이 상쾌하기 때문이다. 생태 공원쪽에서 나무 계단을 통해서 첫 출발을 하기 시작했다. 조금 올라가다 보면 평탄한 등성이 길이 나온다. 아이

아내가 등산을 좋아하기 시작하다..
요즘 아내가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집 근처의 나즈막한 산에서 부터 주말에는 관악산까지 다니고 있다. 운동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땀을 흘린 뒤의 상쾌함을 이제는 느꼈는지 요즘에는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산에 다니자고 하고 있다. 뭐 정식적인 등산은 아니지만 그래고 하이킹하는 재미가 쏠쏠했는지 딸아이와 함께 우리 세 식구는 주말이나 시간이 될 때마다 산에 오르곤 한다. 지난 주에는 안양예술 공원쪽에서 시작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주변에 사찰들도 있고, 여러가지 볼 거리들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었다. 최근 몇 주동안에는 거의 주말마다 매주 관악산을 가고, 이번 주는 운동겸 가는 것이라서, 차를 두고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하기로 하였다. 사진은 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