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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 아사까라 젠 카이!
조식뷔페입니다. 갖고 온 품목이 완전 산더미같지만 어쨌건 조식입니다. (...) 오늘 최고는 미네스트로네 수프네요. 맛있어서 햔 번 더 먹었습니다. 몸이 따끈따끈해졌어요 아아...오늘은 날도 갰고, 우치우라 나들이나 가야지... 오늘은 아와시마 방면 내일은 미토 씨 파라다이스 방면입니다. - 이즈 반도는 아주 약간의 진동을 느꼈을 뿐 쓰나미에선 얀전합니다 -
![[제주] 동문시장 - 하르방빵, 감귤주스](https://img.zoomtrend.com/2016/01/20/f0022708_569f431e639a5.jpg)
[제주] 동문시장 - 하르방빵, 감귤주스
고기국수를 대충 해치우고 동문시장으로 갔습니다. 내부는 현대화가 잘 되어 있었고, 주차하기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바닥도 보도블럭으로 쫙. 다른 지역의 시장과 다른 건 역시나 귤류, 감귤초콜렛류, 옥돔, 고등어 등의 제품을 파는 가게가 많이 보였다는 것. 귤류 제품은 여기서 사도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나중에 묵은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도 여기서 귤 산다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우리는 무슨 프로그램인지는 모르겠는데, 방송촬영 하고 있던 분들을 봤고, 제가 알 수 있었던 분은 조형기씨 정도. 돌아다니다가 하르방빵과 감귤주스를 팔기에 사 먹어 봤습니다. 하르방 빵은 의외로 귤 맛이 잘 어울리고 내부는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감귤주스는 그닥... 어째 물 탄것처럼 밍밍했는데 직접 갈면 이것 보다는 더 귤맛

부산여행! 2013.01.09~01.11 (1)
부산여행 다녀왔습니다 :) 아...작년..작년도 아니다 제작년에 다녀온 유럽여행 정리를 어서 해야할텐데.......ㅠㅠㅠ 작년 초에 분명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유럽여행기를 다 정리하겠다!' 라는 목표를 세웠던것 같은데아니 대체 언제 2013년이 된거죠..? ....ㅠ 애초에 이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게 참 오랜만인것같아요!작년 여름 본레거시 프리미어를 보며 갑작스럽게 제레미 레너라는 배우에게 푹 빠져서폭풍같은 포스팅을 남긴 후에 감쪽같이 사라졌다가..이렇게 뒤늦게 부산여행기를 들고 왔네요. 그동안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제레미에 대한 애정도 여전히 뜨겁게 진행중인상태구요!블로그가 아닌 트위터에서 가열찬 팬질(..) 이 진행중이옵니다. 블로그로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있긴 한데......아........

36일 유럽여행 (65) : 여행 마지막 밤
※ 똑딱이 용량이 다 떨어져서 폰카 사진을 썼습니다.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광장 하늘을 뒤덮었던 무지개도 사라지고, 친구와 멍 좀 때리다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성 베드로 광장을 떠나 화해의 대로로 나갔다. 화해의 대로에서 바라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서 설명했다시피, 무리한 확장공사 덕택에 멀리 떨어져서 봐야 성당의 쿠폴라가 보인다. 아름다운 성 베드로 대성당! 바티칸 박물관을 둘러보느라 체력이 방전되었던 우리. 지쳐있던 친구는 이제 슬슬 숙소에 가자고 졸라댔다. 하지만! 이대로 가기엔 뭔가 아쉽고 부족하다! 바티칸까지 와서 어떻게 야경도 안보고 갈 수 있겠느냐, 여행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집에 가지 않느냐 따위로 친구를 설득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