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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VW260에 PS4 Pro 연결 시 4K/60p/HDR 재생에 대한 팁
소니의 4K/ HDR 프로젝터 VPL-VW260es는, 현재 국내 판매 가격이 대략 600만원 대인 리얼 4K 패널 프로젝터로 그 가성비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덕택에 작년 말 제품 출시 이후 국내에서도 사용하는 유저분들이 제법 생겨나고 있는 상황. 이는 해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라 이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빠르게 쌓여가고 있는데, 개중에서 한 가지 재미있는 현상이 있어서 그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a. VW260에는 (ex: PS4 Pro를 직결하여)4K/60p/HDR 컨텐츠를 띄우면 HDR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만 2K로 해상도를 깎거나 프레임을 30p 이하로 줄일 수 있다면, HDR 표시가 가능) b. 그런데 이 VW260에 (ex: PS4 Pro와 260 사이에 오포 20
돌비 비전 수록 UHD-BD의 현재와 미래
동적 메타데이터 방식의 하이 다이나믹 레이지 표현 테크닉인 '돌비 비전'(이하 DV)이 수록된 UHD-BD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2018년 3월까지 알려진 DV 수록 UHD-BD의 리스트는 여기(링크)를 참조. 아직 확실하게 확인이 되지 않아 상기 리스트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상반기 출시 예정인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UHD-BD 역시도 DV 그레이딩이 수록될 거라고 하는 등... 느리지만 DV의 세는 점차 확장되고 있습니다. DV가 HDR10보다 수록과 시청자 체감 양쪽 모두에서 유리한 이유와 실체감에 대해서는 본 블로그에서도 몇 번인가 다룬 적이 있지만, 요는 HDR10보다 훨씬 유연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유연해서 어떤 경우에는 TV마다의 성능차(특히 OLED와 일반

BenQ에서 HDR 지원 27인치 4K 디스플레이를 내놨습니다.
사실 이런 모델은 특성상 일반용 보다는 영상 작업자용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모델명은 "SW271"입니다. 전작인 ‘SW2700P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7인치, 3,840×2,160 해상도의 4K IPS 패널을 탑재했으며, 휘도 350cd/㎡, 명암비 1,000:1. DCR을 사용할 경우 명암비 2,000만:1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HDR은 HDR10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예상가는 180,000엔 대라고 하네요.

삼성전자 HDR10+ 표준 확대 중..HDR 표준 문제가 문제야..
삼성전자, ‘HDR10+’ 생태계 확대 (삼성 뉴스룸) 1월 4일 삼성전자, 파나소닉, 20세기 폭스 3사는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LLC)’라는 합작회사 설립과 ‘HDR10+’ 인증·로고 운영 프로그램을 발표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워버 브라더스까지 여기에 참여 한다고 하네요. HDR10+ 라는 것이 무엇인가? 라는 것을 잠시 알아보도록 하죠. HDR 영상은 PQ감마 (Perceptual Quantization Gamma)라는 위의 표에서 시작됩니다. 기존 SDR 보다 훨씬 넓은.. 사람의 색인지에 대응하는 수준으로 그라데이션의 단계를 넣을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만 현재의 HDR10 표준의 경우에는 10bit 4000cd/m²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