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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날 통신(올리비에 지루 특집)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분위기에 말렸다고는 밖에 볼 수 없군요. 몽펠리에가 요구하는 플레이와 아스날이 요구하는 플레이, 프리미어리그가 요구하는 플레이, 챔피언스리그 요구하는 플레이 등등 말이지요. 특히나 몽펠리에전 플레이는 '벌써부터 토레스화가 진행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웃음) 어이어이,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가 아니라고... 기대했던 포스트 플레이에서는 힘이 부족하고, 뒷공간이나 측면으로 빠지는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자체가 완전히 실종. 지금은 그저 피치 위를 어슬렁대는 3류 공격수의 모습. 이번 시즌 초반 박성호 자신감은 몰론이고 자신마저 잃어버린 것 같아서 우려되는군요. 담대한 대응으로 최대한 빠른 시점에 방황을 끝내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리비에 '지루' 이름

개스날 통신
갔네, 갔어~ 씹쌔끼 드디어 갔네~ 드디어 천하의 씹새끼 반 페르씨팔놈이 나갔군요. 지루와 포돌스키 영입으로 미리 대비를 하고, 지난 시즌에 커리어 정점을 찍은 서른 살 공격수(내년이면 자유계약으로 풀리는)를 추정 20m 파운드 이상의 거액에 판매. 이적시장의 관점에서 보면, 이보다 더 좋은 거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저의 반 페르시 트릴로지도 완성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3년 전부터 개좆밥새끼의 이적을 주장했던만큼, 길게 말하진 않겠습니다. Good Bye~ 2009년 4월 15일 개봉 로빈 반 페르시 관련2009년 8월 20일 개봉 반 페르시야, 형은 너를 믿지 않는단다2012년 7월 13일 개봉 반 페르시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유니폼을 입었다고 끝난 게 아니란다 누리 사힌의 임대는 리버풀쪽으로

개스날 통신
까솔라님 떴다!! 까솔라님께서 오셨습니다. 알 타니 형님들께서 쿨하게 말라가를 포기하신 덕분에 엉뚱한 개스날이 로또를 맞은 격이로군요. 과정이야 어쨌든 미드필드 어디에 풀어놔도 알아서 다해주시는 다재다능의 아이콘이신지라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기량이야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잦은 부상과 기복으로 정확도가 심각하게 떨어진 로시츠키나 그냥 못하는 램지 새끼를 대신할 최적의 최상의 대체자입니다. 전성기를 맞이하는 톱 클래스의 선수를 영입했다는 점은 개스날의 대외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되겠군요. 그래봤자 우승은 못해 고마워요 퍼거슨 고마워요 아시다시피 벵거, 이 양반이 변했습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도 보기 시작했지요. 가장 큰 이유로는 예전보다 주머니 사정이 나아진 것이 가장 크겠지만, 역시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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