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날 통신
Post
원문 보기 →
개스날 통신
갔네, 갔어~ 씹쌔끼 드디어 갔네~ 드디어 천하의 씹새끼 반 페르씨팔놈이 나갔군요. 지루와 포돌스키 영입으로 미리 대비를 하고, 지난 시즌에 커리어 정점을 찍은 서른 살 공격수(내년이면 자유계약으로 풀리는)를 추정 20m 파운드 이상의 거액에 판매. 이적시장의 관점에서 보면, 이보다 더 좋은 거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저의 반 페르시 트릴로지도 완성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3년 전부터 개좆밥새끼의 이적을 주장했던만큼, 길게 말하진 않겠습니다. Good Bye~ 2009년 4월 15일 개봉 로빈 반 페르시 관련2009년 8월 20일 개봉 반 페르시야, 형은 너를 믿지 않는단다2012년 7월 13일 개봉 반 페르시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유니폼을 입었다고 끝난 게 아니란다 누리 사힌의 임대는 리버풀쪽으로
Related Posts
3 posts![[공지] 개스날 규탄 촛불집회](https://img.zoomtrend.com/2013/08/18/b0092128_520fa06f3a249.jpg)
[공지] 개스날 규탄 촛불집회
여름이적시장 종료일인 내달 2일까지 만족스런 선수 영입이 없을 경우, 개스날의 한심스런 작태를 규탄하는 촛불집회를 열도록 한다. 우리의 요구는 간단하다. 필요한 포지션에 필요한 선수를 영입하라. 우리는 매번 똑같은 행태가 반복되는 와중에도 묵묵히 참아왔다. 하지만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으며, 이제는 행동으로 우리의 의지를 보여줄 차례라고 생각한다. 분노의 촛불이 너희를 삼키리라. 일시: 2013년 9월 3일, 늦은 8시. 장소: 맥도날드 부산시청점 내용: 맥도날드 부산시청점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뒤, 촛불을 들고 온천천까지 도보로 행진. 이는 예정에 불과하며 햄버거 먹다 울컥해서 토론회로 성격이 바뀔 가능성도 농후. 저녁 메뉴인 햄버거를 싫어하는 분께선 바로 옆에 잔치국수 기똥차게 잘마는 식당이

개스날 완전 미친 듯
팬 커뮤니티도 아니고 명색이 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트로피 없이 4위 하는 게 좋아, 아님 트로피 없어도 4위 하는 게 좋아?' 이딴 설문조사하고 자빠졌음. 이 씨발 또라이 새끼들이 하다하다 팬심을 인질로 합고 협상을 벌이는 격. 야 이 개새끼들아. 내가 결론을 내줄게. 4위를 해서 챔스를 가든 챔스 못 가고 FA컵 트로피라도 들든 너넨 다 실패야. 진짜 만족을 주는 건 뭔지 아냐? 이딴 설문을 가능하게 만든 이들이 좆 잡고 반성하다 깔끔하게 떠나는 거야. 팬들의 분노에 근저에 어떤 것이 있는지 외면하는 것도 참아줬건만, 뭐 씨발 어쩌고 어째? 아주 그냥 팬을 개좆밥으로 보고 있어.

예술가의 시대를 이끌던 아스날은 어디에
2012년 축구계의 트렌드를 간단하게 범주화시켜보자. 우선은 예술가가 있다. 스페인과 FC 바르셀로나는 그들만의 철학적, 미학적 가치를 앞세워 예술가의 시대를 이끌고 있다. 그 반대로는 전사들이 있다. 시대가 공격수에게 다재다능을 요구하고 있음에도 골잡이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처럼, 예술가의 시대에서도 전사들의 저항은 계속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첼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사들은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예술적으로 훈련된 전사들이 있다. 스페인 클럽이면서도 잉글랜드 클럽의 냄새가 강했던 아틀레틱 빌바오는 마르셀로나 비엘사라는 예술가와의 만남으로 예술적인 전사들로 변신했다. 독일에는 도르트문트가 있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보라. 그들은 예술가의 볼 점유율 사랑을 비웃기라도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