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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덕 (DIG DUG, 1982, NAMCO)
딕덕 (Dig Dug, 1982, NAMCO) 남코에서 1982년에 만든 '전략적 구멍파기 게임'이라는 장르의 액션게임. 80년대 초반 국내 오락실에서 재미있게 했던 추억의 게임이다. 구멍을 파서 적을 그 구멍을 따라 쫓아오게 만든 뒤 바위를 떨어뜨리거나, 적에게 작살을 꽂은 뒤 버튼 연타로 공기를 불어넣어 폭발시키는 맛이 최고였다. 오프닝. 큼직한 그래픽이 눈에 띈다. 게임의 등장인물은 총 3명. 땅을 파고 펌프를 무기로 사용하는 주인공 딕덕과 풍선형 몬스터 푸카와 불을 뿜는 용 파이가 적 2종류. 화면 상단에서 딕덕이 땅을 파며 내려가고, 파이가와 푸카가 NAMCO 로고를 끌고 온다. 딕덕은 이렇게 땅을 파고... 파이가와 푸카는 이렇게 딕덕 로고와 함께 떨어진다.

PAC-MAN Championship Edition DX Clear! (PS3/PSN)
360으로 이미 100%을 채운 게임인데 북미 PSN+ 무료로 풀려서 다시 100% 클리어.. IGN 에서 10점 만점을 준 아주 재밌는 팩맨게임이지요..

갤러그 (GALAGA, 1981, NAMCO)
갤러그 (GALAGA, 1981.9, NAMCO) 갤럭시안의 속편. 갤럭시안 자체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계보를 이어 발전시킨 게임이었는데, 이 갤러그는 그 갤럭시안을 다시 한번 발전시킨 형태의 게임이다. 원제는 '갤러거(GALAGA, ギャラガ)'지만 당시 한국의 오락실은 모두 불법복제기판을 썼기 때문에 갤러거의 해적판인 '갤러그(GALAG)'가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덕분에 한국에선 전부 불법복제판 이름이었던 '갤러그'로 통한다. 타이틀 화면. 뉴랠리X 이후에 생긴 다중보너스. 게임을 시작할 때 이 화면에서 나오는 음악 역시 잊을 수 없는 곡이다. 갤러그 하면 역시 이 곡. 갤러그가 갤럭시안과 기본적으로 다른 점은 적들이 처음부터 대열을 지어 모여있는 것이

방구차, 뉴랠리X (New Rally X, 1981, NAMCO)
방구차(New Rally X, 1981, NAMCO) 국내에서 '방구차'라는 이름으로 대히트했고 세계적으로도 히트했던 명작 게임. 전에 소개한 '랠리X(Rally X)'의 속편으로 전작의 여러가지 부분이 개선되었다. 국내에서 '방구차' 하면 이 '뉴랠리X'이고 전세계에서도 통상 '랠리X'라고 부르는 게임은 바로 이 '뉴랠리X'를 뜻한다. 그만큼 랠리X를 대표하는 게임. 무엇보다 그 중독성 있는 정겨운 멜로디는 한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다. 뉴랠리X에 등장하는 것들. 플레이어 차량과 적 빨간차의 디자인이 달라졌다. 좀 더 통통해지고 색상의 구분도 더 생겼다. 아이템도 L자 깃발이 추가되었다. 배경색과 그래픽이 달라졌다.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방구차는 바로 이것! 난이도도 전체적으로 낮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