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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셋째 날 오후에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소속된 이대호의 홈 구장 오사카돔을 찾았습니다. 오사카 시내 곳곳의 지하철역 포스터에 등장한 오릭스의 모리와키 히로시 신임 감독. 몇 년 째 최하위권을 헤매는 오릭스를 포스터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빠른 스피드의 팀으로 바꿀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하철 돔마에치요자키 역에 내렸습니다. 고토, T 오카다 등 오릭스 선수들의 사진이 승강장에서부터 반깁니다. 하지만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의 사진은 없어 아쉬웠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오릭스의 두 마스코트가 보입니다. 오른쪽이 버팔로 불, 왼쪽이 버팔로 벨입니다. 드디어 보이는 이대호의 사진. 야구 시즌이 끝난지 오래이지만 오사카돔을 향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가수

이대호 관련 기사를 보다가...아..제발 이러지 말자...

'홈런 선두' 이대호, 日 트리플 크라운 시동 아...제발 이러지 말자.... 4월달에 2할 5푼 언저리 허우적거리며 홈런 2개로 처참할 정도로 까일 때가 엊그제인데..... 5월 들어 분명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고(5월 80타수 25안타 0.313, 8홈런) 며칠전에는 끝내기 안타도 때리고 하면서 4월에 비해 현격하게 좋아진 것은 분명하고, 일본 리그에 어느 정도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이건 아니잖아....NPB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대충 기사를 보니 현재 퍼시픽 리그 타율 1위는 니혼햄의 이나바 아쓰노리라는 선수인데, 현재 0.333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현재 이대호는 0.271의 타율로 퍼시픽 리그 12위라고 하는데, 아직 시즌 초라 해도 6푼 정도의 타율 차이가 그리

감 잡은 이대호, 연속 2루타 폭발…단숨에 '4타점'

Destiny의 블로그|2012년 4월 20일

[스포츠서울닷컴ㅣ유성현 기자] '빅 보이'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일본 진출 이후 첫 장타를 포함해 2타석 연속 2루타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19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2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까지 3타수 3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12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던 이대호는 1회초 상대 선발 아라가키 나기사의 5구째 몸쪽 변화구를 공략해 3루 선상을 꿰뚫는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일본 진출 이후 15경기 만에 기록한 첫 장타였다. 타격감을 회복한 이대호는 2-2로 맞서던 3회 1사 1,2루 상황에서도 우중간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7-4로 앞서던 4회 2사 1,2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