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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 2주차 850만 돌파!
'신과 함께-죄와 벌'이 한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부터 350만을 돌파하는 초대박 스타트를 보여줬는데 2주차 기세는 그 이상으로 어마어마하군요. 연말 특수를 아주 제대로 누린 느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9.9% 밖에 감소하지 않은 246만 5천명을 기록했고 누적 관객수는 854만명... 2주만에 800만을 넘어버렸어요! 850만도 넘어버렸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천만 돌파는 거의 확정적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손익분기점 180억원을 2주만에 훌쩍 뛰어넘어서 초대박 흥행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83억 5천만원. 여름에 개봉하는 2편 역시 그 시기의 최고 흥행 기대작이 되겠군요. 2위는 '1987'입니다. 김윤석, 하정우, 유

국내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죄와 벌' 첫주 350만 돌파!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어마어마한 기세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웹툰 신과 함께를 영화화한 작품이었습니다. 미녀는 괴로워, 미스터 고, 국가대표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주연. 원작의 주요 캐릭터인 변호사 진기한이 사라지면서 원작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는데, 일단 흥행은 초대박 스타트를 보여줬습니다. 2편이 확정된 영화로, 2편은 여름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1편인 죄와벌만을 봤을 때 제작비 180억원, 손익분기점 600만 명으로 흥행 허들이 굉장히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만에 또 독과점 이슈 제대로 터뜨려주는 1884개관 개봉으로(한숨) 첫주말 273만명, 한주간 355만 4천명이

국내 박스오피스 '강철비' 스타워즈를 압도
첩보 액션 드라마 '강철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8천명, 한주간 1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2억 3천만원. 총제작비 157억원. 손익분기점 440만명의 블록버스터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성적으로도 첫주가 아주 좋다고 말하긴 애매해요. 일단 다음주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예매율 1위 먹고 오는 참이라... 2주차 이후의 흥행추이를 봐야겠군요.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 연출, 정우성, 곽도원 주연입니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는 경우를 배경으로 하는군요. 줄거리 :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국내 박스오피스 '꾼' 3주 연속 1위
한국 극장가도 비수기가 온 가운데 '꾼'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41만 8천명, 누적 37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29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 명의 2배를 넘는 대성공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기억의 밤'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1.5% 밖에 감소하지 않은 31만 1천명, 누적 110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85억 5천만원. 첫주 흥행이 좋아보이지 않았는데 2주차에는 낮은 드랍률로 흥행이 꾸준히 되어서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손익분기점이 120만명으로 밝혀진 것도 있고요. 손익분기점은 무난히 넘길 것 같네요. 3위는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입니다. 예전만큼 절대적인 파워는 아니지만 여전히 강력한 캐릭터 파워를 갖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