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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근현대건축물을 그림으로 감상하기! '대전을 그리다' - 대전어반스케치
대전신세계 Art&Science 7층에 위치한 대전 홍보관에서 '대전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어반스케치 '대전을 그리다' 전시회로 6월 13일부터 ~ 7월 12일까지 '대전의 근현대사 건물'의 주제에 대한 그림을,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는 '밀가루의 도시, 대전'의 주제에 대한 그림을 전시합니다. 전시회 한 쪽에는 어반스케치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어반스케치'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이나 도시 혹은 여행지나 낯선 풍경을 그리는 행위를 일컫습니다. 사진이나 책을 찾아보고 그리는 행위가 아닌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펼쳐진 풍경 등을 그립.......

이색전시 '페르소나 : 나 아닌 모든 나'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하루가 다르게 기온은 높아지고 계절은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조금은 더위를 식혀줄 이색 전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분관인 대전창작센터에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페르소나 : 나 아닌 모든 나'라는 주제로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그리스 어원의 '가면'을 나타내는 라틴어로 외적인 인격, 가면을 쓴 인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치 연극배우가 쓰는 가면과 같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른 인격이나 본성을 뜻하기도 합니다. '나 아닌 모든 나'라는 주제에서 알 수 있는 것과 같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전시입니다. 먼.......

미전 박정민 화가 개인전 '희망이야기' 탄방동 '갤러리 탄'에서 5월 31일까지
저는 늘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자작나무와 해바라기의 화가 박정민의 개인전 '희망 이야기'가 '갤러리 탄'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청문화전지시관에서 열렸던 개인전에 이어 거의 4년 만의 전시회인데요. 원래 이듬해 연이어 전시를 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미루어 왔다고 해요.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은 자작나무와 봄의 대표적인 꽃 개나리입니다. 70여 점의 전시 작품은 '봄 이야기'와 '희망 이야기' 두 개의 큰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작품은 전반적으로 화사하고 청청한 느낌을 주는 꽃과 나무, 숲과 들판입니다. 박정민 화가는 한동안 자작나무 화가로 불렸어요.......

대전 소미단이 만난 사람 ②국내 최초 작가X어린이들 콜라보 전시기획가 '아리아갤러리' 박지선 대표
근대문화예술의 도시, 대전에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근대문화예술특구(지정일, 2017년 4월 27일)가 지정되어 있는데요. 동구 소제동, 정동, 중동, 원동, 인동, 삼성동, 그리고 중구 은행동과 대흥동까지 분포한 근대문화예술특구에는 대전만의 우수한 근대건축유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풍부한 문화예술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연간 100여 건의 문화예술 공연, 전시, 축제를 개최 중입니다. 대전 근대문화예술특구 내 소극장과 전시장을 포함한 문화예술공간은 총 50여 곳, 그중에서 중구 은행동 '아리아갤러리(ARIA GALLERY)'를 찾았습니다. 아리아갤러리(대전 중구 중앙로 170번길 48)는 작년 9월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