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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최윤아 감독 (신한) : 현실 감각 실종 "신이슬 공주가 아깝다"

[WKBL] 최윤아 감독 (신한) : 현실 감각 실종 "신이슬 공주가 아깝다"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26일|스포츠

나는 삼성생명 팬이지만, 오늘 전반을 보면서, 신한은행이 승리하기를 바랬다. 게임 진행 스피드도 빠르고, 콤보 가드로서 절정기에 진입한 신이슬을 보니, "아! 한국에 그래도 쓸모 있는 가드 하나가 또 탄생했구나". 이제와서 보니, 삼성생명에서 키아나의 파다완은, 조수아가 아니라 신이슬이었다. 키아나와 이미선 코치의 장점을, 자기 스타일로 각색하여 나름 잘 흡수했다. WNBA에서, 달라스 윙스는 13개 팀들 중에서 꼴지다. 그런데 팬들이나 전문가들은 희망에 차있다. 천재 루키 가드인 페이지 베커스가 팀의 중심을 잡았고, 이번 시즌에도 드래프트 전체 넘버원 픽을 받았다. 여기서 천재 빅맨 하나 건지면, 조만간 강팀이 될.......

[WKBL] 일두 인터뷰 스킬 참, 윤아를 울려야지 ㅋㅋ

[WKBL] 일두 인터뷰 스킬 참, 윤아를 울려야지 ㅋㅋ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18일|스포츠

동서양 정서 문화의 가장 큰 차이를, 나는 웃음과 울음이라고 보는데, 오늘 같이 2차 연장까지 간 경기에서 9연패를 끝냈으면, 서양 여자 선수들과 감독은 그 자리에서 댄스 파티가 벌어지고,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감독과 선수들이 부둥켜 안고 우는 게 정석이 아닐까? ㅋㅋ 김일두 위원 인터뷰 스킬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최윤아 감독 딱 울릴 타이밍인데, 경기 내용을 뭣하러 리캡하고 있나? "여자를 너무 몰라" ㅋㅋㅋ * 박정은 썸 (79) vs 윤아 은행 (85) 내용이나 경기 수준 논할 것도 없다. 돌을 던져서 이기던, 화염병을 투척해서 이기던, 신한은행의 오늘 승리는, 이번 시즌의 '3M: Most Memorable Match'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