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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00:00시의 기적

[칸코레] 00:00시의 기적

정확히 00:00시에 제 진수부에 왕림하신 백작님! 오늘 아침부터 E-4병에서 파밍했는데 확실히 E-3보단 편하더군요. 딱히 지원없어도 안정적으로 s승을 딸수 있는게 정말 편했습니다.아키츠시마가 있어서 개막으로 싹 정리해버리는 기동부대로 진행했는데 잘 풀릴때는 보방앞까지 3연속 완전승리 하면서 승승장구 하더군요.한 30트 이상은 한거 같은데(횟수체크 안함) 도중회항은 3번밖에 없었고 보방에선 100퍼 s승을 따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이제 남은건 오이겐 파밍과 E-5 정도네요. 안그래도 편두통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기쁜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이벤 종료후 계획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이벤 종료후 계획한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처음 건조에 성공했을때부터 최우선 육성함이였습니다. 연비도 연비지만, 야마토 자체도 게임의 목표중 하나였거든요. 어차피 연탄도 널널하겠다. 바로 321에 투입했습니다. 그렇게 321에서 75렙까지 숙성을 시킨다음 4-5에 투입했죠. 60이 개장 레벨이였지만 1, 2, 3,해역 엑스트라를 먼저 꺠고나서 4-5 해역을 진행한지라 그동안 레벨이 더 올랐습니다. 4-5 막트에서 참 여러가지 트롤링이 많았지만 해역 클리어에 큰 도움이 되었죠. 그리고 321을 더욱더 박차를 가해서 99렙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준 반지를 바로 꺼내서 끼워줬습니다. 운은 5가 올랐네요. 이정도면 충분히 만족합니다. 사실 빠르게 키우려면 더 빠르게 키울수도 있었는데 진수부 전체 레벨링을 위해 좀 늦춰진 감도 있었습니다.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칸코레] 이벤이 끝나는군요.

역시 이벤의 끝은 대형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엔 자원도 널널하겠다, 야마토를 얻어보겠다고 달려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패의 연속.. 사실 이때 포기할까 했는데 어차피 자재도 따로 쓸일 없으니 2번만 더 질러보자는 것이였습니다. 드디어 8시간이 뜬겁니다!!! 결과는 야마토! 개인적으로 무사시보단 야마토가 더 취향이여서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총10번을 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가 나왔군요. 진짜 이번 이벤트 하면서 야마토급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는데 이렇게 건조에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비스코, 다이호도 그렇고 이번 야마토까지, 역시 건조는 멘테 직전에 하는게 진리인거 같습니다. 이벤트도 갑클했고 마지막에 야마토까지 얻었으니 진짜 고생한 보람이 있는거 같네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칸코레] 역시 점검 전은 대형함이 제맛입니다.

이번 멘테전 3연발 대형함을 위해 보키를 모아뒀었습니다. 제가 칸코레에 처음 관심을 가진건 공고 4자매도 있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시마후 칸무스가 제일 큰 공을 가진다고 할수 있죠.그중에서도 대형함에서 나오는 비스마르크와 다이호는 성능도 준수하고 일러스트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항상 노리던 칸무스였습니다.비스코는 11호 작전 종료 멘테 직전에 돌린 대형함에서 나왔기 때문에 최근에는 다이호만을 집중적으로 노리기 위해 4 2 5 5.2 자재1 짜리 레시피를 꾸준히 돌렸습니다.근데 이놈의 레시피는 언제나 햣하와 2항전만 툭툭 내뱉어서 사람을 멘붕하게 했죠.그리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도 점검전 대형함 건조를 하기로 작정하고 자원을 모았습니다. 대충 자연회복라인에 걸리는 3연발까지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