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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칸코레] 00:00시의 기적](https://img.zoomtrend.com/2015/11/21/d0010852_565087c7e06a2.png)
[칸코레] 00:00시의 기적
정확히 00:00시에 제 진수부에 왕림하신 백작님! 오늘 아침부터 E-4병에서 파밍했는데 확실히 E-3보단 편하더군요. 딱히 지원없어도 안정적으로 s승을 딸수 있는게 정말 편했습니다.아키츠시마가 있어서 개막으로 싹 정리해버리는 기동부대로 진행했는데 잘 풀릴때는 보방앞까지 3연속 완전승리 하면서 승승장구 하더군요.한 30트 이상은 한거 같은데(횟수체크 안함) 도중회항은 3번밖에 없었고 보방에선 100퍼 s승을 따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이제 남은건 오이겐 파밍과 E-5 정도네요. 안그래도 편두통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기쁜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칸코레] 뉴비 제독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2/13/d0010852_54dd892896ca7.jpg)
[칸코레] 뉴비 제독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왜냐면 파밍목표를 대부분 다 달성했거든요!!! 일단 이벤트 해역 보상함과 얻으면 좋겠다 싶은 특수목적함들은 다 모았습니다. 진짜 다른사람들은 게이지 까다가 줍는다는 오요도를 파밍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네요. 나중엔 e6이라 자기세뇌하는 느낌으로 느긋함 반 채념 반으로 시도하니 나와서 환호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가노는 그냥 많이 나왔습니다. 많이.. 개인적으로 카게로급 구축함들은 초기 3자매도 그렇고 좋아하는 디자인이라 폭풍처럼 드롭되서 좋았습니다. 일단 이벤트 끝나고 중순들 레벨링도 좀 안정되면 죄다 개장시켜줄 계획이네요. 하마카제는 게이지 까는중에 나와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하야시모는 2척이 나와서 장비 셔틀로 유용할듯하네요. 원정조건 뭐건 함급 단위로 묶는편이라 컬랙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