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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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너의 이름은 오스카상 낙선 ㅠㅠ
신카이 감독 오스카상 먹어보나 했는데 일본 애니메이션 몫으로 "붉은 거북"이 올라가버리네 ㅠㅠ 2017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상)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1. 쿠보와 전설의 악기(라이카 - 미국) ; 일반 영화부문 "연출상"에 같이 노미네이트 2. 모아나(디즈니 - 미국) : 일반 영화부문 "주제가상"에 같이 노미네이트 3. 내 이름은 꾸제트(회사 까먹음) : 유럽(스위스) 독립 애니메이션 몫 4. 붉은 거북(스튜디오 지브리 - 일본) : 일본 애니메이션 몫 5. 주토피아(디즈니 - 미국) : 상은 얘가 먹는다고 거의 확정된 상태.
![[칸코레] 이벤트는 끝났지만 할일이 없었던 제독은 파밍을 계속했고..](https://img.zoomtrend.com/2016/12/09/d0010852_584a851fceece.png)
[칸코레] 이벤트는 끝났지만 할일이 없었던 제독은 파밍을 계속했고..
그리고 그 제독 진수부는 오이겐이 3척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록열람을 보니 2호기가 E-5 6트째 나왔었고 3호기가 72번째 보방에서 나왔더군요. 둘다 s승이였습니다.거기다 3번쨰 오이겐은 이벤 종료 30분을 남기고 마지막으로 한번 가 볼까 싶어서 가놨는데 나와서 더 기뻤죠. 막차 아닌 막차를 탄 느낌이였습니다.이렇게 3호기가 나오기까지 마루유가 3척에 사카와가 5척 그리고 무수한 나가토 무츠가 나왔지만 그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닐겁니다. 그리고 오이겐 4호기가 집으로 왔습니다. 안그래도 이벤 막판에 오이겐이 나와서 기뻤는데 마침 피그마 오이겐까지 도착해서 정말 기쁜 하루였습니다.(다른 이유도 있지만요)여튼 이벤도 기분좋게 끝났고 이제 서버도 열렸으니 새로운 퀘와 한정일러를 감상하며
요즘 오타쿠「이세계! 치트! 강해애애애! 하렘!」
1 ID:pG7YJEfV0.net이제 그런건 됐다고…2찾으니까 어쩔 수 없지작금의 사태를 보면, 조만간 이 유행도 끝날 거 같긴 하지만요조금 더 남았으려나 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9/17(土) 10:23:20.535 ID:6tYiXG69M.net요컨데 1은 오타쿠 졸업해라 란 얘기일 뿐이고1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9/17(土) 10:27:13.442 ID:pG7YJEfV0.net>>4 나라고 현실의 싫은 일을 공상으로 해소하는 일은 있지만 역시 이렇게까지 늘어나면 질린다6: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9/17(土) 10:24:13.863 ID:/YDtuXyD0.net되자 계열에 많을듯9:以下、\(^o^)/
![[칸코레] 례호작전 E-3까지 클리어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2/13/d0010852_56bf23c17449c.png)
[칸코레] 례호작전 E-3까지 클리어했습니다.
4번째 갑종훈장이네요. 거의 11호급으로 쉬웠던 느낌입니다. E-1은 솔직히 막트만 문제지 나머지는 쉬웠습니다. 혹시나 해서 방깎도 하고 갔는데, 사실 방깎보단 그냥 t유리가 뜨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한듯.일단 막트 패턴에 야전보정 넣자고 건의한 개발자는 혀 깨물고 뒈져야 합니다. 눈 시퍼렇게 뜨고 개피를 살려보내야하는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뻔히 알건데 말이죠.일단 우미카제 드롭 장소이기도 하니 이제 틈틈히 여기로 와서 전초전 패턴인 잠수서희를 갈구면 될듯 합니다. E-2는 딱히 느낌이 없네요. 사실 pt소귀군이 전함에도 처맞고 뒈짓한다고 버그 아닌가 싶어서 패치 되는거 아닌가 해서 미친듯이 진행한지라 기억이 없는겁니다..뭐 아직까지도 냅두는걸 봐선 걍 수송이벤때 욕 하도 먹어서 그냥 너프시킨거 같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