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포스트: 27|아이템:마야(22)
Tags

Posts

27 posts
[칸코레] 마야 GIF

[칸코레] 마야 GIF

누군가 '칸코레의 마야를 슈퍼 어쩌고(슈로대 인 것 같습니다) 풍으로 GIF 만들어봤다'면서 올렸더군요. 예전에 칸코레 카페에서 이나즈마랑 누구 이렇게 만든 걸 본 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좀 오래되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계속 되나보네요 그나저나 마야가 저한테는 증식하는 칸무스 중 하나라는... 참조 : http://otakomu.jp/archives/75851.html

제로 다크 서티... 제가 그 집을 발견한 계집애입니다.

제로 다크 서티... 제가 그 집을 발견한 계집애입니다.

하트로커보다 더 건조해진 캐서린 비글로우 이 영화의 오프닝은 화면없이 암전속에서 911테러 당시의 희생자들의 절박한 통화내용을 들려주면서 시작된다. 바로 2년후로 전환되면서, 주인공 "마야"와 CIA팀들이 빈라덴의 관련인물들을 통해 빈라덴의 행적을 잡아내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방식이 주로 고문이라는게 아이러니하다. 그동안 헐리우드 영화를 통해 포장되었던 CIA의 첨단 첩보력의 실상이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결국 10년에 걸친 집념어린 추적, 그리고 그 결과로서의 빈라덴 사살작전을 그리고 있는 영화이다. 흔히 보던 극영화의 방식보다는 다분히 다큐적으로 접근한 영화로.. 영화자체가 상당히 무미건조하고 단선적이다. 정보 분석과 관련자 신문을 통한 지루하면서도 집요한 빈라덴 추적이 주를

봉평허브나라-경포대해변-대관령양떼목장 <3/3>

봉평허브나라-경포대해변-대관령양떼목장 <3/3>

새날이 올거야|2012년 7월 9일

대관령을 출발한 차는 예상보다 빨리 서울에 떨어졌습니다. 시청앞에 도착하니 오후 7시반, 원래의 일정대로라면 9시에나 도착해야 했습니다. 시청앞 광장에선 무언가 행사가 있는 듯 연신 음악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집사람과는 부근에서 저녁식사 겸 뒷풀이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음악소리가 들려 오니 발걸음은 자연스레 그 쪽으로... 광장의 간이 무대에선 이름 모를 밴드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더군요. 세계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협동조합 난장 한마당이란 행사가 열리고 있던 거였습니다. 첫 번째 밴드의 공연은 중간에 입장하는 바람에 누군지 몰랐었구요. 은평구 모 대안학교의 청소년 밴드입니다. 노래와 춤을 각각 선보였는데 실력들이 상당하더군요. 그들 노래 일부를 들어 보시죠. 홍대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