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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posts승리는 했지만
조 3위다. 5~6위 결정전 상대는 필리핀이긴 하지만 지친 상태라 조심은 해야할 듯. 조 편성을 봤을 때부터, 베트남이 첫째날이어야 유리한데 싶었다. 어느 정도는 결과론 적이긴 하다. 일본하고 호주가 쉽지 않은 상대니까 꼭 무실점으로 비기는 결과가 나오라는 법은 없으니까. 혹시나 오늘 한 골만 더 넣었다면 달라졌을까? 그걸 모르겠네. 부심 표정 보니까 요르단 더운 것 같아보이긴 했어. WK리그 특성상 추워야 유리하긴 하지. 쳇.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3차전 (한국시간 4월 13일)] 대한민국 4-0 베트남 득점 : 조소현(전14), 이금민(전38), 이민아(후4, 후28, 이상 한국)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홍혜지, 김혜리 - 한채린(H
AFC아시안 컵 2차전: 일본전
그래도 많이 좋아진 거 같다. 호주하고 일본에 된통 털리던게 엊그제 같으니... 하지만 이제 무실점을 넘어서 득점도 좀 해줬으면 하기는 해. 이금민이 파워 넘치더라. 결정력만 좀 좋았으면 싶기는 한데, 일본 수비수들이 잘함. 장슬기 다치면 서브 멤버가 사실 상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경고는 리셋 되나? 경고룰이 은근 다 다르단 말이지. 아챔은 조별 경고는 리셋 되는데...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2차전] 대한민국 0-0 일본 득점 : 없음 출전선수 : 윤영글(GK) - 장슬기, 임선주, 김도연, 김혜리(후34 이영주) - 조소현 - 한채린, 지소연, 이민아(후45 이소담), 이금민 - 정설빈(후22 전가을) - 윤영글을 보면 자꾸 박은선 막으려고 수미로 출전
여자 아시안컵 조별 첫 경기:호주전
전반을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보다가 잤는데 후반도 비슷했나보다. 슈팅 찬스는 잡았지만 슈팅을 못 때리고 상대는 못 넣은 듯. 문제는 이게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는 거다. 즉 일정 이상의 순위를 따내야하는데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네. 일본하고 호주가 만만치 않은데 우리조라 다행이긴 하네.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오스트레일리아=0:0 윤영글이 나와서 좀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는데. 무실점인 건 다행이지만 무득점인 건 한숨나오네. 장슬기는 원래 경고를 좀 받는편인데, 저 경고는 너무 허무하게 받아서 또 아쉽고. 시간 지연이라니. KFA공홈의 결과 기사: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1차전 (한국시간 4월 8일)] 대한민국 0-0 호주 득점 : 없음 출전
AFC 챔피언스 리그 5차전: 재미난 골
로페즈하고 주니오 골이 웃겼다. 울산은 여전히 골 결이 별로였다. 막판에 수비 집중력도 좀 아쉽고. 다만 호주팀 잡는 김도훈 감독의 실력만은 여전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전북은 홍정호 상태가 심해졌다. 이재성은 어째 '내 딸기는 내가 죽인다'를 시전하고 있는 느낌인데. 딸기 무슨 죄 진거 있니? 설마 이적 못하게 하려고? 전체적으로 못하는데 미묘하게 실점만 안 하는 수준이었다. 송범근이 이번에는 이상한 실수 안 하고 잘하긴 했지만. 어쩌면 가시와나 다른 J리그 팀들이 그렇게 나왔던 것도 전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전북이 그걸 깨닫고 허허실실로 나온 건가? 지난 전적을 보면 그럴지도 모르지. 그리고 수수께끼의 이동국. 가시와에 뭐가 있나. 나이도 많은 이동국이 저렇게 열심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