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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동두천] 예뜨리 핸드메이드 마켓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8/07/03/c0014543_5b39bd95622d6.jpg)
[동두천] 예뜨리 핸드메이드 마켓 나들이
어디서 하나 했더니 보산역 앞에서 하네요. 겨울을 빼고 4, 6, 8, 10, 12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한다고~ 주변에 공방은 많았던거 같은데 나와있는 가게들은 적더군요. 그나저나 그래피티가 상당해서 다시 한번 가봐야~ 가격들도 일반 판매가격 정도?? 뭐 2달마다 하는데 싸게 내놓기는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손뜨개공방인 스카이스웨터의 머리핀들 ㅎㅎ 가격도 괜찮고 고민하고 있었더니 원하는 것으로 조합해도 괜찮다고 하셔서 좀 샀네요~ 즉석에서 손수건을 만드시는 분도~ 헐크 조형물도 있는데 뭔가 했더니 저 손 밑에 서서 찍으시더군요. ㅎㅎ 공연하시던 분들은 팝스앙상블이라고~ 색소폰~ 사온 것들~

베네치아 (4) 무라노 섬에서 드디어 유리공예를 본 이야기
공포의 밤 포스팅에서 그 다음날 무라노 섬, 부라노 섬, 토르첼로 섬을 갔다고 언급했었다. 오늘은 그 섬들에 대한 이야기나 한 번 써볼까 한다. 1. 제일 먼저 간 곳은 무라노 섬. 무라노 섬... 혹시 아시는가? 무라노 섬에 얽힌 내 슬프고도 기구한 사연을... 그래, 그것은 2011년, 동네 친구와 함께 유럽여행을 떠났을 때의 일이었다. 막 베네치아에 도착해서 너무나 들떠있던 그 당시의 우리... 우린 그 때 피자 한 판을 사서, 베네치아 본섬에서 바포레또를 타고 15분? 20분? 하여간 좀만 가면 나온다는 무라노 섬을 갈 예정이었다. 그곳에서 유리공예도 보고, 어디 벤치에라도 앉아 따끈한 피자를 먹으며 놀 생각에 부풀어있었다. 그러나... 바포레또를 잘못
![[로얄 리볼트2] 공방성 마을게임](https://img.zoomtrend.com/2014/04/18/c0014543_53439049e3d98.png)
[로얄 리볼트2] 공방성 마을게임
크래쉬 오브 클랜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마을게임으로 마음에 드는 로얄 리볼트2입니다. 1은 안해봤지만 추천으로 깔아봤네요. 물론 위로 올라가면서 캐쉬의 유혹이 크래쉬 오브 클랜보다 좀 더 느껴지긴 하지만 직접 영웅을 조작해 공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점수를 줄만합니다. 보통 아케이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성을 부수는 게임이 많은데 이건 길에 따라 카메라 각도가 휙휙 바뀝니다;; 안그러면 탑을 보면서 부실 수 없으니 괜찮긴 한데 그러면서 보석(캐쉬로 주로 얻는) 스펠을 써버리게 유도하는 느낌이.... 스펠을 아예 빼버리고 싶은데 한번 장착하면 안빠지게 해놨더군요. 무서운 것들... 그리고 보좌관인지 계속 여군이 닥달하고 왕이 싸우고 다니는데 선택에 따라 여왕이 싸운다던지 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