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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 : 휠 교체, 보산역, 동생 가족
일요일은 예정된 휠 수리. 타이어에도 문제가 있어서 1개는 갈아야 했네요. 수리를 맡기고 대기하는 동안 가까운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 수달이 보여서 얼른 들어갔습니다. 수요일은 보산역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장소인데, 예능에 나온 동두천 힙한 거리가 여기인 것 같더라고요. 방문한 곳은 '잘될거야 책방'. 공간 대여로 다녀왔어요. SSAFY 멘토링을 여기에서 진행했네요. 목요일에는 동생 가족이 들어왔고, 목,금,토,일 4일간 동생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건 따로 포스팅할 예정. 다음주는 또 마감이 있습니다. 마감 끝에 마감이네요.
[아이폰] 기본 카메라 무음 만들기, iOS 13.7
기본 카메라를 iOS 13.6부터 무음 카메라로 만들 수 있었다는데 이제서야 확인하고 잊어먹지 않기 위해 포스팅~ 무음 카메라 어플이 있긴 하지만 기본 카메라 화질이 제일 믿을만하다고 생각되는지라 ㄷㄷ 단축어 어플은 잘 안써서 자세히 쓰면, 밑 메뉴에서 자동화를 선택한 후에 개인용 자동화 선택하고~ 제일 밑의 앱 열기를 선택합니다. 앱에서 카메라 선택하고~ 동작 추가에서 음량을 찾은 후에~ 기본이 50%인데 0으로 만듭니다. 자동화 활성화로 냅두고, 실행 전 묻기를 빼준 후에 완료를 누르면 끝~ 그러면 이렇게 뜹니다. 그리고 카메라를 실행시키면 이런 배너가 뜨면서 무음이 되네요. 굿굿~ 진
![[동두천] 예뜨리 핸드메이드 마켓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8/07/03/c0014543_5b39bd95622d6.jpg)
[동두천] 예뜨리 핸드메이드 마켓 나들이
어디서 하나 했더니 보산역 앞에서 하네요. 겨울을 빼고 4, 6, 8, 10, 12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한다고~ 주변에 공방은 많았던거 같은데 나와있는 가게들은 적더군요. 그나저나 그래피티가 상당해서 다시 한번 가봐야~ 가격들도 일반 판매가격 정도?? 뭐 2달마다 하는데 싸게 내놓기는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손뜨개공방인 스카이스웨터의 머리핀들 ㅎㅎ 가격도 괜찮고 고민하고 있었더니 원하는 것으로 조합해도 괜찮다고 하셔서 좀 샀네요~ 즉석에서 손수건을 만드시는 분도~ 헐크 조형물도 있는데 뭔가 했더니 저 손 밑에 서서 찍으시더군요. ㅎㅎ 공연하시던 분들은 팝스앙상블이라고~ 색소폰~ 사온 것들~

친구따라 동두천^_^))
한국 전쟁 이후 남과 북의 대치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휴전선 접경인 이곳 동두천에 미군이 주둔하게 되었다. 이러한 특수성은 다른 지역과는 다른 이곳만의 문화와 생활상을 만들어 내었는데, 이 과정에서 동두천이란 도시에 관한 편견이 자리 잡게 되었다... '천두동'은 동두천을 거꾸로 쓴 말이다. 이 말은 실제로 이곳 주민들이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썼던 말이다. 이들이 동두천을 천두동이라 말했던 것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그곳을 부끄럽게 바라보는 사람들을 의식한 때문이었다...한때 이 도시는 시대와 이데올로기에 의해 태어난 정치적 산물이었다. 하지만 이제 그러한 이데올로기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혼혈을 바라보는 시각도 이제 변해야 한다. 순수혈통 혹은 단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