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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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새 예고편입니다.
약간 묘한 이야기를 하나 하고 가야 할 듯 합니다. 저희 부모님 이야기인데, 이 작품의 제목을 보고서, 이렇게 현학적인 제목이 있는가 하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물고기 이름이 도리인데,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한자로 단어가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상당히 기대가 되면서도 동시에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너무 오래 걸렸기도 하고, 과연 지금 진행하는 이야기가 니모를 찾아서의 감성을 다시 끌어내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 하는 점이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놓기는 했습니다. 픽사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시간이탈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나름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약간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기다려는 봐야겠죠.

한석규와 김래원이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랜만에 한국 영화 이야기이고, 한석규와 김래원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 배우 모두 나름대로의 방향을 잘 설정한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다만 그에 비해 흥행력에 관해서는 야각ㄴ 미묘한 상황이 보이는 사람들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제목은 "더 프리즌" 이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범죄의 온상이 된 교도소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사람과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된 경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박찬욱 감독이 "학살기관"이라는 작품을 연출 한다고 합니다.
현재 박찬욱 감독은 "아가씨"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적인 면에 관해서 상당한 농후함을 자랑하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무게를 가진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좀 있어서 말이죠. 이후에 상당히 많은 작품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워낙에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예상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뭔가 하나는 결국 떨어져 나갈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학살기관"이라는 작품이 명단에 올라왔습니다. 이토 케이가쿠의 동명의 원작이 기반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애니메이션도 나온 것 같던데,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