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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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작업장 사진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영감님의 신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단편이죠. 그래픽을 이용한 첫 도전을 하는 거라고 합니다. 11월 13일에는 NHK를 통해서 제작 다큐멘터리도 나올 거라고 하네요.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다시 할 수 있다!"
현재 007 시리즈는 감독부터 바뀌어야 하는 상황에 들어가 있습니다. 샘 멘데스가 차기작 연출을 고하사고, 다른 작품을 찍으러 간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크게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와중에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007을 그만 두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유는 스펙터때 촬영이 매우 힘들었던 것과, 이미지 고정의 문제가 매우 큰 것 때문이었죠. 당시에 인터뷰를 하면서 매우 과격한 표현을 써가며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죠. 일단 이번에는 "당시에 집에 못 들어간지 1년이 넘었고, 덕분에 신경이 매우 곤두서 있었다"며 "당시에는 실수"였다고 발언하고 계속해 007 시리즈에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007 시리즈 관련해서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제 슬슬 원더 우먼도 나올 시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물건이자, 배트맨과 더불어 워너가 만드는 물건중 그나마 기대가 되는 물건이기는 하죠. 일단 액션이 정말 많을 거라는 생각은 드네요.

애덤 윈가드 曰, "헐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누드, 욕설, 폭력이 가득할 것이다!"
데스노트 헐리우드판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이, 적어도 일본 영화 스타일같이 이야기를 모두 따라가는 식은 절대 아닐 거라는 것이죠. 영화에 맞게 재구성 하는 식을 분명이 취할 거라는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원작에 관해 아는 분들이 고통 받는 부분이기도 하며, 동시에 영화가 원작과 달리 평가를 따로 받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왓더군요. 감독인 애덤 윈가드가 "이것은 나에게 첫 애니메이션 실사화"라며 매우 중요하다고 발언하며, "중요한 것은 성인 테마를 넣는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설과 폭력이 가득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이 발언은 제작사가 정말 자유도가


